Eastrail Trail

Seattle에 처음왔을때만해도 실제로 기차가 가끔 다니던 길이였던 곳이 몇년전엔가 철도를 걷어내면서 trail로 바뀌었다. 얼마전 Spring district를 자전거로 지나가다 그쪽으로 연결되는 길이 보여서 지난 주말에 실행..

집에서 520 Trail로 시작해서 Northup Way로 빠질때 Sound Transit 기지창 옆으로 빠져나와 주욱가니 일단 끝은 Google Kirkland Campus에서 끝.. 거기서 자전거를 돌려 다시 Spring district를 거쳐 Bel-Red를 타고 집에 도착

결국 대충 15 mile 왕복에 두시간 주파 (GPS tracker가 꺼져있었다..아쒸…) 3개 city (Bellevue, Redmond, Kirkland)를 지나고 2개 freeway(I-405, WA-520)를 따라 다니고 3개 회사(Microsoft, Google, Meta)의 campus를 지나갔다 🙂

2 Hours roundtrip biking along with 2 freeways and 3 cities and 3 corporation campuses + view of Lake Washington

2022.4

Side Mirror Replacement: Part I

우리 소둥이 칠칠지 못한 형아가 급하게 차를 빼다가 벽에 긁는 바람에 귀를 심히 다쳤다. 아무리 봐도 회생은 불능… 게다가 유리도 깨지고 안쪽 부품도 balance가 깨져서 살릴 방법이 없었다. 근데 떨어져 나간 반쪽이 없으니 그 안의 부품이 덜렁 거리고 게다가 속도가 조금만 높아지니 마구 흔들려서 일단 급한대로 순간접착제로 형태만 유지시키고 테이프로 감아놨다.

사실 뭐 운전자쪽이어서 눈으로 보면 되지 하고 생각했지만 무의식적으로 얼마나 사이드 미러를 보는지 이틀동안 체감 만땅… 암튼 귀가 나가떨어지고 바로 주문해서 새 귀는 이틀만인 오늘 도착 허나 색갈이 맞는게 없으니 도장을 해야하는데 페인트는 다음주 수요일이나 되어야 도착해서.. 일단 교체부터 했다.

교체는 어렵지 않다.. 문쪽의 스피커를 쑤셔서 뜯어내고 플러그 뺀다음에 너트 3개 풀면 분리완료.. 스피커 뜯는데 좀 낑낑대고 나머지는 5분만에 완료.. 결국 다음주 페인트가 올때까지 소둥이 짝귀로 만들어놨다..

Drama of last week’s accident from pulling out the car from garage in a quick got the side mirror broken – and first treatment – thanks to Amazon’s delivery – arrived. Now I need to do it again once the paint arrives

2022.4

Inventing Anna

I think this series is more like a heist – The most stunning thing is the fact that this story is non-fiction which Netflix even paid the con-artist to make a story. But, anyhow good series to watch – tells how things are handled in such a loose manner, and how someone’s strong & non-sense will/can break things in the road. It is somewhat disgusting to see how someone can take advantage of this weak social system. Maybe the most fun part was seeing the other & real ‘Anna’ after the old My Girl movie 🙂

뭐 재미는솔솔..하지만 기분이 좋지는 않다. 사기꾼과 entrepruner는 종이한장 차이이며 (아니면 entreprunership을 잘못배우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준다..) 그 사기꾼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 겉으로는 모든 기회에 평등하다고는 하지만 실상은 약자한테만 강한 사회 시스템에 한숨만 나온다..ㅎㅎ Netflix가 이 판권을 사려고 감옥에 있는 이 양반한테 돈도 줬다는 사실도 혀를 차게 만든다..ㅎ (한편 얼마전 지인을 통해 들은 한국의 한 핫한 유명한 startup도 실상 별 차이 없다는 사실도 씁쓸…)

뭐 재미는 있지만 무엇보다도 예전에 My Girl을 재미있게 보았던 사람으로써 Anna Chlumsky가 아줌마가 되어 나오는 걸 보는 것도 나름 재미..

2022.3

Logitech MX ANYWHERE 2S

오랜시간 내 손을 잡아주었던 Razer 데스에더쥐의 ‘신발'(마우스와 바닥이 닿는곳)이 찢어지고 이로 인해 효율이 급떨어지다가 심지어 손목까지 아파오길레 오랫동안 대기하셨던 Logitech의 아무데나2 박스 밖의 세상으로 모셔왔다. Razer이전엔 주로 마소것만 썼었다보니 참 오랜만에 써보는 로지텍….

나름 여러 디바이스를 쓸수 있는 마우스인듯 한데 뭐 나야 그런 훌륭한 사람은 아니고 업무용과 개인용을 같이 쓸수만 있어도 충분히 편하므로 이 두개만 왔다갔다 불편함 없이 써서 훌륭하다…

After long time friend Razer’s death (finally DeathAdded :)) here comes Logitech’s Anywhere – I am usually fine with any function so wishing I have a good time with this one 🙂

2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