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are always Guinness beer available at Costco when it comes close to March. Yes – There are two dark beers in the world: Guinness and others. Although I am not a huge beer drinker, I miss the days I enjoyed this ‘water’ at Dublin 🙂
해마다 3월즈음이면 Guinness맥주를 갔다놓은 Costco에 또 응해주셨다. 역시 세상의 흑맥주는 Guinness와 다른 흑맥주들이 있다..정말이지 물만큼 기네스 흑맥주를 찾기 쉽던 Dublin이 기억난다 🙂
사실 한 참 옛날에 아버지께서 대학원에서 Politics Marketing강의를 맡아 하신적이 있으셨다. 물론 한참 옛날이라 개념은 잘맞지만 참 어려운 주제네 생각을 했고 나름 passion을 가지고 강의 준비하셨던 모습이 기억나는데.. 이젠 세상이 data의 세상이다 보니 그때 아버지가 보시던 주제가 실제로 구현되기에 아주 좋은 세상이 되어버린것 같다..
역시 제일 무서운 동시에 생각보다 손쉽게 할 수 있는 두 가지 – 사람 편가르기와 data로 현상을 분석하기 인데… 이건 이걸 동시에 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documentary..
정신바짝차리고 살지 않으면 코베어갈 세상이란 생각에 참 씁쓸하기 짝이 없으면서도 무서운 세상이다 생각..
Two dangerously powerful things in the world nowadays are power of data & power driving people’s division. Perfect documentary shows what happens when two are combined.
지난번에 끈겨주신 체인.. 결국 새 체인 주문하고 체인갈때 쓸수 있는 도구도 주문해서 교체… 아무래도 자전거 튜닝을 한번해야할거 같은데 400불짜리 자전거를 100불 주고 튜닝해야하나 아니면 DIY로 시도할까 고민…
Finally the new chain & chain replacement tools have arrived so had a fun time playing with the bike. Now I wonder whether I should invest 100 for tuning the bicycle of 400 or not or DIY.. 🙂
Coffee ritual of Saturday afternoon at Seattle now expanded into checking out Self-Serve coffee machine at Amazon Fresh.
This made me wonder whether this is the offspring of Whole Foods or Amazon – well at the end it must be left or right pocket of Amazon but I really liked no-need to pull out my credit card and simply present Amazon App’s instore code for payment.
토요일 정오의 시애틀 시내 커피 산책 – 뭐 여기도 커피는 팔지 않을까란 생각에 Amazon Fresh를 들어가봤다. 어차피 아메리카노 먹는데 뭐가 별반 차이 없겠거니 하기도 하고..그렇다면 가격도 착하고 해서 말이다..
한편으론 이게 홀푸드의 연장일까 아마존의 연장일까 싶긴한데… 집객을 위해선 차라리 홀푸드로 브랜드를 하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물론 온갖 Amazon의 retail store automation/solution showcase라 좋긴하다만 2주 연속으로 비슷한 시간대에 가서 커피하고 크로아쌍 하나 들고 나오는데 뭐 시간대가 한적한 시간이라서 그러겠지만 아직은 직원이 손님보다 많을게 가슴이 아프다..ㅎㅎ (별걱정을 다…) 개인적으로는 구지 지갑 열어서 카드 찾아 꺼내는것보다 그냥 앱으로 결제하니 편한게 제일 좋은 merit인듯..
이제는 스키타는게 실력이 늘지는 않고 그냥 탈줄 아는 만큼 즐기자 주의가 되었건만 애 따라 가다가 블랙에서 낑낑거리고 탔는데 응달이 많고 경사가 심해서 빙판 부분이 많았던 파라슡 블랙코스에서 (+그냥 새로산 중고 스키; 날 튜닝 함했어야 하는데 올해는 살살타지뭐란 나의 만행 추가 & 아직도 긴스키 타는게 100% 익숙하지 않음..ㅎㅎ) 그냥 빨리 내려가자고 욕심을 내 열심히 턴 하며 내려오다가 빙판에서 ski가 꼬이며 거의 slope의 1/3은 굴러서 무슨 루지 타듯이 머리부터 온몸으로 내려왔더니 온 몸통이 여기저기 통증…ㅎㅎㅎ 코미디가 따로 없었다. 폴대 하나 스키 하나 날리면서 한 1분정도는 그냥 몸으로 내려온듯…결국 뒤에 오던 skier가 집어주신 덕분에 겨우 다시 정신차리고 내려왔다.
사실 새로 쌓인 눈이 있어 최악의 설질은 아니였지만 몇주 따뜻하다 이번주에 조금 눈오면서 쨍하고 추위진지라 응달주위에 눈이 조금만 사라지면 빙판이었는듯… 스키타다 넘어져도 안아픈건 확실히 20-30대 때인가 보다 싶다.. 🙂
여기를 오자고 몇주를 조르면서 오늘 강훈을 시킨 작은넘님께 이야기했다… “다른건 안바란다… 나중에 어른되었을 때 아빠가 피곤한데도 휴가 내서 이런데 데리고 왔다는점만 잊지 말아주길 바래..” 내 꼰력이 상승했다…ㅎㅎ
As kids had a winter break this week and my #2 had insisted to come here for long period, I had a day off from work and had a fun ski day. Fun ski day exploded with record knock out at Parachute slope which I slid down 1/3 of slope with my body in head-first posture. (and I am paying the price with pains in various body parts – left hip, chest, right neck etc – maybe the time when one doesn’t feel pain after a knock out in Ski slope is when one is in 20s or 30s 🙂 )
All I asked to my son was “One day when you grow up, please remember your father who worked crazy hours carved out one full day to throw his body to fulfill your ask and f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