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기사 생활하는데 발이 되어준 Toyota RAV4 리턴하는날 혹시나 해서 Rental 기록을 살펴보는데 무서운건 Gas가 얼마 있는지도 알려준다… 다 안채우고 리턴하면 바로 보고될 각.. 꼭 채워서 돌려줬다..ㅎㅎㅎ
Drove RAV4 nicely -Last time I think I drove RAV4 is like 2000 at San Francisco 🙂 SUV is always best when driving in unfamiliar town & streets. Checking the rental record at day of return – amazed that they even tracked the level of fuel!
결국 다시 차를 발판으로 올리고 밑에서 지난번에 묶은 Catalytic Converter의 방열판을 꽁꽁묶었던 clamp를 확인했더니 잘 건재해계셔서 그건 아닌거 같다 싶을때 생각해보니 이 차가 Catalytic Converter가 2개짜리다..ㅎㅎ 그래서 다른 Catalytic Converter가 문제가 아닐까 싶어서 위치 확인후 몇일간 귀를 쫑끗세우고 소음의 위치 파악에 골몰하다가 결국 이넘이다 싶어서 어떻게 할까 고민했다.
다시 clamp로 감아야되나 싶다가 지난번 방열판 소음을 대략 1주일간 막았던 방법이었던 방열판과 Catalytic Conver사이의 공간에 작은 깔깔이를 손에쥐고 구겨 넣어서 나사 쑤셔넣기 공법을 시도했다… 다른점이라면 지난번에는 상대적으로 하단부에 가까운 쪽에서 아래에서 위로 쑤시는것이다 보니 그래서인지 충격으로 금방 나가 떨어진거 같은데 이번엔 위에서 하는거고 상대적으로 높은 부위에 있다보니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버티지 않을까 하고 한번 지켜볼 예정.. 🙂
The familiar rattling noise around 2000-2200 RPM restarted on my Odyssey but this time at slightly different location – the clamp solution last time at Catalytic Converter on the passenger side seems intact while the noise was from the middle part so I tested with similar solution on the other Catalytic Converter.
This time, I tried the nail as a plug between the gap of heat reflector and Catalytic Converter with micro ratchet and looks like it is working fine!! Let’s see how long this plug will stay intact at the location 😀
Our poor minivan has been struggling to blast the lights out due to cataract 🙂 so planted a new eye lens on it. 🙂
Originally was planning to either use toothpaste cleaning or sandpapering+clear coating but found a good deal out new headlights so endeavored into replacement works 🙂
Now things are much clearer in nights 🙂
우리 오딩이 나이가 들어가니 눈에 백내장이 발생하시기 시작하셨다. 뭐 그냥 버틸까도 싶었는데 밤에 운전하는데 불편함이 느껴지기 시작해서 이건 더이상 지체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실행으로 옮겼다.
물론 여기저기 찾아보니 치약으로 딱으면 된다 (효과는 아주 단기적). 샌드 페이퍼로 밀고 다시 코팅하면 된다 (그럴려면 깍아내고 다시 코팅칠하느라 절차가 너무 복잡) 결국은 갈아주는게 답인듯 싶었는데 마침 저렴하게 headlight을 파는 곳이 있어 양쪽 도합 160불 주고 주문.. (사실 이제 해당 년식의 차가 별로 없으니 싸게 파는듯…)
문제는 이걸 떼고 붙이는건데… 역시나 youtube는 항상 그렇듯 쉽게 보여주신다… 범퍼떼고 Headlight 떼어내고 Headlinght에 붙어 있는 bracket떼서 새거에 옮기고 그다음부턴 역순으로 조립.. (사실 이정도면 실제로 상당히 쉽긴했다만..) 뭐 항상 그렇듯 한 두시간 낑낑대주셨다.. 사실 옛날에 범퍼 교체하면서 범퍼 bracket이 깨졌는데 그걸 실시간으로 구할수 없으니 그냥 bracket없이 범퍼가 약간은 유동적으로 움직이면서 지낸 2년 버틴것도 있고.. 구해놓은 범퍼 bracket부품도 놀고 있고 (그걸 끼우려고 범퍼를 다시 떼는걸 귀찮아해서…ㅎㅎ) 이김에 그것도 새로 달아줬다. 암튼 밤에 운전이 훨씬 편해졌다.
배달이 늦게 온 페인트 스프레이로 인해 짝귀로 고생하던 우리 소둥이 형아가 완벽은 못해도 그나마 비슷하게 해줬다..
짝귀를 다시 떼어내고, 800방으로 물빼빠 해주고, 칠닿으면 안되는 부분 파랑색 테이프로 칭칭 감아주고 스프레이로 도색..허나 전문가가 아닌관계로 흘러내리는 촛농 현상 발생…다시 한번 물빼빠 해주고 이번엔 조심조심해서 다시 한번 칠해주셨다. 칠이마르고 나서는 Clear Coat도 두세번 적셔주시고 다 마른 다음 다시 조립..
뭐 여전히 자세히 보면 짝귀긴 하다..색갈이 똑같이 맞을수는 없으니까..ㅎㅎㅎ 미안미안.. 뭐 그래도 예전보다는 낳아지고 해좀 받고 시간 지나면 얼추 비슷해지지 않을까 하는 작은 바램…
Finally, the spray can has been delivered and finished the unfinished business..after water sanding, taping, painting, coating, and reassembling.. 🙂
우리 소둥이 칠칠지 못한 형아가 급하게 차를 빼다가 벽에 긁는 바람에 귀를 심히 다쳤다. 아무리 봐도 회생은 불능… 게다가 유리도 깨지고 안쪽 부품도 balance가 깨져서 살릴 방법이 없었다. 근데 떨어져 나간 반쪽이 없으니 그 안의 부품이 덜렁 거리고 게다가 속도가 조금만 높아지니 마구 흔들려서 일단 급한대로 순간접착제로 형태만 유지시키고 테이프로 감아놨다.
사실 뭐 운전자쪽이어서 눈으로 보면 되지 하고 생각했지만 무의식적으로 얼마나 사이드 미러를 보는지 이틀동안 체감 만땅… 암튼 귀가 나가떨어지고 바로 주문해서 새 귀는 이틀만인 오늘 도착 허나 색갈이 맞는게 없으니 도장을 해야하는데 페인트는 다음주 수요일이나 되어야 도착해서.. 일단 교체부터 했다.
교체는 어렵지 않다.. 문쪽의 스피커를 쑤셔서 뜯어내고 플러그 뺀다음에 너트 3개 풀면 분리완료.. 스피커 뜯는데 좀 낑낑대고 나머지는 5분만에 완료.. 결국 다음주 페인트가 올때까지 소둥이 짝귀로 만들어놨다..
Drama of last week’s accident from pulling out the car from garage in a quick got the side mirror broken – and first treatment – thanks to Amazon’s delivery – arrived. Now I need to do it again once the paint arrives
New world – now people have to pay the ‘market adjustment’ to buy a car in few weeks.
Part of it makes sense – as used car values went up close to MSRP in some cases, new car should be more expensive than that, but I still miss the days when negotiation started down from MSRP. I originally made up my mind that I have to have a willingness to pay reasonable ‘adjustment’, however, $7k more than 10% was mind blowing.
Simple price research with some motivation end up being an opportunity to build more love with my old and rusty Odyssey 🙂
아무리 물가가 미쳤고, 공급망의 문제가 많은 관계로 없어서 못 사는 시대라고 하지만 신뢰도 없는 MSRP에 별루 필요하지도 않은 옵션들 팍팍 붙여 가격만 올린차에 심지어 10%이상의 시장 할증을 붙이는건 좀 횡포에 가깝다고 느껴지는건 내가 삐딱하다는건가 싶다 🙂 이미 이야기는 들어서 어느 정도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가격을 알아봤건만 무슨 슈퍼카도 아니면서 10% 이상 부르고…:)
어차피 단순 가격 조사+중고로 팔기 귀찮은데 TradeIn얼마나 쳐주는지를 알아보려고 방문한 딜러샵에서 nego해줄수 있냐고 했더니 자기네는 네고 없는데 특별히 500불 까주겠다고 해서 그냥 허허하면서 나오려 했는데 “MSRP로 파는 곳은 대기가 엄청나다, 다음 달엔 만불로 조정 하니 지금 사야한다”는 근거 없는 싸구려티 팍팍 나는 말이 “개호갱님~”으로 들려 그냥 웃으며 나왔다.
우리 오딩이 더 사랑스러워진다.. 🙂
다음날 Market Adjustment를 줄여주고 TradeIn더 쳐준다고 전화왔다… 그 dealer shop에서는 역시 walkout하길 잘했다는 생각이다..
Luckily no rain – was absolutely happy to take the outside seat for quick on-the-road work while waiting for tire rotation. 🙂
Tire rotation하는 동안 일을 해야되는 관계로 wifi를 위해 찾아간 Starbucks – 오랜만에 떨리는 마음으로 in-store할 요량으로 갔는데 다행히 비도 오질 않아 밖에서 앉아 일하는 호사를 누렸다. (물론 아직 살짝 서늘은 하지만 뭐 이정도는 okay…)
이제 차가 오래되니 정말 나이가 들어 아픈곳이 하나둘씩 맛이 가주시고 계신다.. 그래서 이제는 뭐든 고칠때 ROI를 볼수 밖에 없는 시점에 이르렀다…
근데 얼마전부터 뒤트렁크를 열때 문이 버티질 못하고 금방 주저 앉아 주시는 사태가 발생.. (이건 안전과도 연관이 있으니…ㅎㅎ) 뭐가 문제고 어떻게 고치면 되나를 유투브로 조사하다가 (혼다 오디세이 뒷문이 열려진채로 버티지 않아요 이런식의 질문들…ㅎㅎ) 바로 문제와 솔루션이 나오는데 가격이 저렴하고 DIY하기도 아주 쉬운 관계로 아마존으로 주문해서 교체했다…
교체를 하고 나니 좀 애석하지만 마치 무슨 노인이 뒤쪽 햄스트링만 김종국 근육이 된 형상 같아 우리 오뎅이 살짝 불쌍도 하다…
One more – maybe & hopefully the last DIY I am doing with my retiring-soon Odyssey – replacing the ‘pressure rod’ which holds the tailgate door open. (still don’t know how officially it is called) but beauty of YouTube search function and Amazon’s search function give me enough information to order and teach me how to replace.
Now, my odyssey has super power only at the tailgate door from $25+little bit of labor.. 🙂
Although I miss lots of things from my old workplace, and one of the most – so far – is the fact I am far away from launch of great games in service. I have been extremely close in monitoring tons of game launches at old place and actually have watched myself adjusting the ‘tie’ both intentionally or unintentionally after I departed.
However, missing the opportunity to closely monitor the launch of Forza Horizon 5 is one of the biggest thing among those – Forza Horizon series never disappoints & the beautiful & fun/casual driving experience is always fun. As I am not close any more, didn’t jump into this game immediately at launch but made an effort to jump in at this weekend. This reminds me one of the big shift of mind I made when deciding this transition – ‘Gaming is truly personal interest for a while from now’ 🙂
사실 이번 이직은 너무나 변화가 큰 이직이라 많은게 아직 낯설고 정서적으로는 예전걸 그리워하는 것들이 종종 있다.. (실제로 회사 access가 끊긴 첫날 좀 당황해주셨음…) 이런 그리움은 사실 날마다 의식적으로든/무의식적으로든 점점 무뎌져 가긴 하는데 , 여전히 제일 아쉬운점으로 남은 건 Forza Horizon 5 launch를 보지 못하고 나온 점이다.. 이 게임은 정말이지 예술이다.. 그리고 당분간 ‘게임은 단순 고객의 입장에서… :)’로 생각을 정리한점이 다시 떠오른다..
우연히 받게된 영화사이트 무료관람권/쿠폰 – 무었으로 쓸까 고민하다가 FF로 결정… 신나게 (어이없게) 웃어주셨다.. 아무리 어그로가 큰 오락영화라지만 이렇게 까지? 🙂 진짜 갈아만들고 너무 줘어짠 감이 팍팍인데.. 이제 진짜 달착륙만 하면 될듯싶은데 다음편으로는 무엇이 나올까 궁금…
Now this series turned into is real fun or somewhat comedy in some sense… 🙂 make you LOL in lots of scenes – made me wonder what is next for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