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ska 15: Boston to Seattle -Leaving East Coast: Bye Bo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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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ing East Coast: Bye Boston

Finally, the end of trip. Roundtrip flights between Seattle & Boston, 2 countries, 7 states (including 1 province), 4 hotels and 2 friend’s home with 2000 mile driving – all over 🙂

열심히도 돌아다녔다..:)

2018.6

Day 2 Driving: Kingston to New Jer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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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ving for survival day 2 🙂 …

죽자살자 드라이빙 2일차..

배에서 내리고 점심 식사 후 Kingston 국경부터 I-81로 주욱 남진하여 Pennsylvania를 거쳐 Lincoln터널과 MetLife Stadium동네까지 한밤중에 도착…

2018.6

 

Back to the Future: The Game – 30th Anniversary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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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the Future: The Game – 30th Anniversary Edition: Favorite of last year Games with Gold game 🙂 This is a must play game if you liked BTTF

BTTF 광팬으로써 123를 짜집기 했을거란 예상과는 달리 Marty와 Doc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내용을 기반으로 마치 Back to the Future IV를 보는거 같은 느낌으로 한 게임…

2018.3

 

Mountain, Trees, Snow, Ice and Freeway-Road to Kaml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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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 most nail biting driving in my life was at icy roads of BC-5 highway on temperature of -13F or -25C 🙂

미국 벨링헴에서 시작한 길이 국경을 건너 산을 만나며 고도가 높아지더니 눈꽃길로 풍경을 갈아치워주셨다. 가로등하나 없고 사람도 안사는 동네를 지나가는 고속도로라 Exit도 없고, 하필 폭설에 이은 한파(-13F/-25C)에 길은 얼음판이어서 해지고 난 다음부턴 거의 울면서 운전..ㅎㅎ

2017.12

 

 

Drive to In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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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freeway construction skill lies in Korea as all the freeways are built to cut thru mountains by countless tunnels and bridges connecting those tunnels making Seoul to peninsula’s east coast places reachable within 3 hours.

세상에… 세상이 좋아져서 이동네로 오면 죽는다고 곡하던 “인제가면 언제오나 원통해서 못살겠다”던 동네를 금새 온다…ㅎㅎㅎ

장남만 사는 마을에 오른편에 있는 옥수수연구소 (그런데 영어로는 왜 미로를 연구하는지…) 앞으로 가면 인제 신이 날 것이고 왼쪽으로 가면 남의덕으로만 사는 마을?…..

2017.8

Olympic Game Farm @Sequ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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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ic Game Farm @Sequim

드디어 가봤다… 일종의 사설 자차 사파리인데… 그냥 조용히 구경만 하는 사파리라기 보다는 가까이서 보고 식빵을 매개로 한 interaction이 있는 (혹은 식빵에 굶주린 동물들에게 먹이주느라 정신 없는) 사파리였다..

나름 방해 안하려고 바짝 긴장하고 운전하는 중에도 식빵을 먹겠다는 의지로 차를 향해 돌진하는 라마, 사슴, 엘크, 버팔로들을 보면서 신기하면서도 한편 마지막에는 식빵이 떨어져서 그냥 보내야하는 마음에 plus 한편 이게 사람이 할짓인가라는 생각에 가슴도 약간 먹먹…

2017.7

 

Snoqualmie Pass while playing Blizzard Mountain @ I-90 and Autosock on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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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the sky must have heard me sighing on not using the recently bought tire socks. Snow started from Friday so the pass was “Chain required or AWD only”  played “Bizzard Mountain” in real life.

Installing Socks was fun- no alignment, no laying down to do the wire chain. Just as simple as we wear socks, everything was done in 5 min 🙂 and immediately the tire worked great – now I don’t have any regret of not buying an AWD.. 🙂

금요일부터 미치도록 산에 눈이오더니 결국 우리가 가는 토요일도 밤새 내린 눈에 고속도로가 완전이 눈밭이 되었다. 그래서 결국 포장도 안뜯은채 가지고 다니던 오딩이 양말 드디어 개시… 전혀 안미끄러지고.. (뭐 경사길에선 좀 벅벅거렸으나 – 뭐 쇄체인해도 그랬을듯-.. 기어 낮추니 전혀 문제 없었음).. 장착 탈착 각각 5분 이하로…쇄철사 역느라 힘든 사람들 보며 웃어주셨다..ㅎㅎ

덕분에 엄청 편하게 잘 갔다오고 엄청난 파우더위에서 최고 설질의 보딩을 해주셨다….

체인을 사야하는 사람에겐 강추… 유일한 단점은 양말인 관계로 다음에 쓰려고 젖은걸 말려야한다는점?

암튼 강추!!

20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