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Stop

Everybody is talking about this stock or company – feels like recent frenzies in Korean Stock Exchange got amplified at US with hedge funds vs community with this stock.

Watching this as a person who majored business twice, regularly watching what is happening in KSE, and working in game industry, makes me have multiple thoughts and personal memories/histories crossed over.

I think the true winners of this run is any GameStop employee who holds lots of shares, and stock brokerage who gets any fees if any… as old Korean saying the billiard shop owner wins the billiard game. 🙂

요즘 고국의 지인들에게서 하나둘씩 GameStop이 뭐냐 아는게 있냐라고 대화들이 종종 오가는 중 여러 생각들이 나서 한번 그냥 정리도 아니고 쭈욱 생각없이 나열 해볼란다…ㅎㅎㅎ (Full disclosure: 본인은 GameStop주식 1주도 없음…ㅎ)

GameStop

GameStop은 -이런말하면 고인물이지만 – 한국으로 치자면 쌍팔년도 컴퓨터 가게 체인과 비슷한 사업모델이다… 뭐 한국으로 치자면 용산/국전에 있는 게임샵이 전국 체인으로 되어있는 형태.. (혹시 대치동에서 은마상가 2층에 있던 대한 컴퓨터나 영맨 소프트였나 컴퓨터였나..를 기억하시는 분은…나처럼 고인물…ㅋㅋㅋ) 게임 전문 retailer이지만 한편 게임덕들의 동네의 social장소이기도 함….

나름 건설한 retail 이고 업무적으로는 우리 사업에서 중요한 채널 파트너이기도 하지만 이 역시 모든 제품의 판매 및 유통이 online으로 넘어가는 (아마존화 [제품 구매] 혹은 애플화[컨텐츠의 디지털 유통-음악산업]) 시대의 흐름에 제일 크게 타격받는 회사이기도 하다. 업친데 덥친격으로 이 코로나 시국에서 받는 타격도 상당할듯 하다..

이 모든게 온라인으로 넘어가는게 얼마나 무서운지는 다없어진 레코드 샵들을 생각하면 될듯… 한편 나도 마지막으로 GameStop에서 뭘 사본건 미국 유학 나오자 마자 산 PlayStation2 및 몇몇 CD게임인듯 하고 그 후론 온라인으로 CD를 사다가 하더니 결국은 이젠 모든 걸 다운로드로 하고 있으니.. – 한편 이런 비슷한 게임 전문 retailer들은 전세계적으로 다 위태위태하다..

Short Hedge Fund vs. 개미

한동안 이걸 (예, Tesla, 근례엔 중국의 Luckin Coffee) 보면서 든 생각은 이건 소위말하는 ‘ 공매도 작전’+탐사 저널리즘이 formal한 형식으로 이루어지는게 아닐까 생각을 했다. 망할각 혹은 폭락각이 있어보이는 주식에 short을 거는 데 단순히 작전을 조용하게 일부 그룹만 하는게 아니라 대놓고 공개하며 하는 셈.. (좋은말로는 행동주의라고 해야하나?)

예전에 그런 fund중 하나에서 만든 presentation자료들 떠다니는걸 읽어본적 있는데 정말 많이 연구는 한듯하다.. (이러이러한 근거로 이 회사는 미래가 없다든지, 의심스럽다든지, 속이고 있다든지의 폭로) 근데 이번에도 이런 회사들 중 하나가 GameStop에 불을 지르려고 기름을 부웠건만 괜시리 불똥이 ‘요놈들 한번 죽여보자’고 덤벼든 개미들에게 역풍을 맞는꼴.. (Melvin Capital은 백기투항) 그리고 그게 결국 한국에서의 개미동학운동과 비슷하게 시작된듯하다.

게다가 로빈 후드 등 개미들이 사용하는 주식거래 창구가 막혔다 풀리면서 한편 1% vs 99% 정의/평등 까지 담론이 번져가고 있고 이젠 정부에서도 뭔가 조치를 취할 태세인듯하다..

(한편 모두가 이야기하고 사고팔고하는걸 보면, 2000년대 초반인가 한국에서 하이닉스가 망하네 마네를 채권단이 결정할 때 즈음에 전국민이 하이닉스 주식을 사고 팔던 기억이 스쳐 지나간다.. 코로나로 사람들이 Las Vegas에 못가니 집에서 주식으로 하는 도박판인가 싶기도 하다..ㅎㅎ)

이러한 일련의 현상을 두고 시장가설이 관짝에 들어갔네 마네를 이야기 하는거 같은데 결국 장기적으로는 조정이 들어가지 않을까 싶다.. GameStop이 어찌 Nordstrom보다 커질수 있겠는가?… 결국은 그 장기까지 버틸 수 있는 재력이 있는 사람만 남아서 진행할 각인듯..

결국 당구장 주인이 진정한 승자가 되는 판일듯싶다.. ㅎㅎ 한편 회사에 오랫동안 GameStop에서 일하다 오신분이 있는데 그 분은 ‘끔찍하게도’ 작년 11월에 가지고 있던 GameStop주식을 몽땅 다 팔으셨다고 한다.. (두달만 버텼어도 은퇴각인데 대성통곡각이네..흑..)

그냥 일이나 해야겠다..ㅎㅎ

2021.1

Outside the Wire

A new movie at Netflix at this week – finished it up at early days… 🙂 I know going into theater is not an option any more but this is a kind of movie makes me think theater is the place you go to sit and relax to have Icee with a bucket of popcorn..

One line review – “What’s your name? Murphy”

2021.1

Surviving the Mount St. Helens Disaster

Nice documentary on Mt St. Helens from National Geographic (from Disney Plus)- how it happened and how it affected people around it.. I don’t remember anything on this but I do remember I saw the exploding mountains in TV & news as a kid…and now I live 3 hours from that mountain now.. 🙂

일부 비디오와 사진들을 3D 영상으로 재현한 재앙의 재구성..

2020.12

In Search of Greatness

One of the great documentary from Amazon Prime Video- mostly interviews with Wayne Gretzky, Jerry Rice, and Pele (plus some other great achievers) Made me think a lot especially the last word from Gretzky – It is a combination of luck and will..

아마존 비디오에서 발견한 보석 하나더.. Gretzky의 마지막 말…. You are going to find a way to make it..It is a combination of luck and will…

2020.12

60k

Took a long time to reach another 10k – starting from mid of last year I had to broke my personal commitment of 10k/ year … but here I am with late schedules – hopefully I can do a great catch-up around the year end…

해마다 10k씩 올리려던 목표를 작년부터 바빠서 못하고 있던 와중 겨우 60k달성.. 그냥 연말에 미친듯이 달려볼까 생각도 하는중…

2002.12

Ann Arbor 48104

Sometimes, you encounter very familiar address, street names and even zipcode you used to have at totally unexpected instance – especially in this big country…

Encountered 48104 in one of the latest music sheet order for kids… 🙂

살다 보면 간혹 다시는 가보기 힘든 주소를 의외로 쉽게 마주치는 기회가 있다… 애들 악보 주문한게 배달왔는데 너무나 친숙한 Zipcode에 말그대로 한 블럭 건너의 길이름까지 나왔다…

2020.11

The one number only goes up…

(Screen capture from Seattle Times…)

I thought 1,000 / day was enough for this state but looks like the virus doesn’t think that way…ha…

나름 딴 동네보다는 잘 통제한다고 생각하는곳인데도 이렇다…휴…근데 이제는 이로인한 피로감이 너무 커져서 통제는 더 어려워질듯도함…

20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