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ofuku Soy & Scallion Noodles

한 때 넷플릭스에서 즐겨봤던 욕쟁이 아재 David Chang Chef의 모모푸쿠에서 만든 라면을 Costco에서 발견하고 집어와서 시식…

한국식 매운 라면이 질릴무렵 먹어주면 아주 좋은 Air dry 간장 볶음면이다…무엇보다도 뒷면을 보니 Made in Korea…

일본식 라면을 만든 사람의 이름을 따 사업하지만 면발이 좋은 한국에서 만든다는건 어쩔수 없나보다…

Found Momofuku Soy Noodles from Costco and, more taste worthy for me, it was made in Korea

2026.1

재도전해서 좋았다…

“I am glad I came back and tried again”… official translation from Netflix…This final statement from winner summarized this series very finely and nicely.

영어로 바꾸니 약간 감흥이 떨어진다만 정말이지 마지막 대사 한마디가 이 모든 서사의 끝을 장식했다.무료할 수도 있었던 연말을 즐겁게 보내게 해준 시리즈였다.

2026.1

Last So Cal Scenes

입학식이 끝나도 떠나기 전까지 이것저것 준비시키느라 진땀을 흘렸다. 점점 떠나는 시간이 다가올수록 아이의 표정이 어두워지는걸 보니 마음은 계속 무거워진 채 LA 시내 일대를 차몰고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몇 달만 버티면 된다고, 지나고 보면 이건 이불킥감이라고 누누히 말하며 돌아올 준비…

Last checks and explorations on this drop-off…

2026.1

Alaska 1306: Seattle to Los Angeles

SEA to LAX 쌀쌀하게 습윤한 시애틀을 떠나 LA 도착…사소하지만 이코노미 뒷편에서 가는데도 불구하고 Alaska 골드라고 이름 불러주고 민트 다크초콜렛 하나 스폐셜하게 주는데 아주 머슥하면서도 감사한 마음……ㅎㅎ

Mid winter trip to sunny Southern California from rainy and chill Seattle. I was really touched when Alaska gave me a piece of dark chocolate as an appreciation of me being a Gold member (Despite I was hiding in the back of Economy…:) )

2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