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rbucks 신메뉴…여기도 이제 먹고살기위해서인지 커피색이 많이 옅어지고 있는듯…
2026.3

Starbucks 신메뉴…여기도 이제 먹고살기위해서인지 커피색이 많이 옅어지고 있는듯…
2026.3

Global Entry로 5분만에 입국수속-걸어가다 키오스크 한번 바라봐주고- 끝내고 가방도 아홉번째로 나와 바로 시애틀로 부치고 다시 탑승구역에 돌아왔더니 여긴 이제 아르헨티나가 되었구나… 🙂 3월인데 나만 긴팔에 잠바 입고 있다…
AA 라운지에서 샤워 한번하고 이것저것 배채우며 시애틀행 대기..
Quick transit and enjoyed the free foods from lounge 🙂
2023.6

극악으로 유명한 CDG출국 수속에 맘졸이다 이미 보딩 시작된 “미아미”행 비행기 탑승… 전철 운행 변경으로 시간이 촉박해져서 라운지 이용이 아쉽지만 무산되었다…
시애틀로 짧게 오는 비행편들이 다들 미친 가격을 요구해 어쩔수 없이 북미 동해안을 쓰다듬으며 제일 멀리 돌아가는 뜬금없는 마이에미행을 끊어야했다…
근데 신기한건 아메리칸 항공이 프랑스에서 날라가는데 음식들은 모조리 영국산이었다. (치킨 파이 🙂 )
First time flying into Miami one weird observation was American Airlines departing from France is sourcing the foods from UK
2026.3

현지인께 선물받은 와인 너무 맛좋았다…
First ever Bordeaux wine-Fantastic!
2026.3

Paris 마지막 식사…우연히 발견한 옥동식 정말 맛있게 먹었다.
Last meal of Paris from Netflix-famous meal by Culinary Class Wars 2 chef
2026.3

Carfour shopping
역시 과일 소다는 유럽이 최고다…
2026.3

나름 육류로는 닭국인 프랑스…점심 때 당한 맛없는 음식의 테러에서 회복하고자 KFC를 사먹었다…
프랑스산 닭으로 티키 소스에 난 치킨 샌드위치를 먹으니 이 치킨을 먹으며 치킨은 미국인가 프랑스인가 인도인가 아님 무엇인가 싶었다..
KFC in France – Serving proudly serving local chicken tenders with Tiki sauce with Naan sandwich- I wondered whether this is American, French, Indian or something in between…
2026.3

Paris 시내 랜덤한 레스토랑에서 먹은 점심…이래서사실 잘모르는 데서 밥먹기가 그렇다….ㅎㅎ
사람 많은 동네의 길 한 복판에 있는 레스토랑은 불어를 잘 못하는 방문객은 딱 호구되가 좋은듯…(사실 지나고 보니 이런데 일하는 서버들도 그닥 프랑스 사람으로 보이진 않는다…)
그저 그런맛의 요리로 이것저것 자꾸 끼워 넣으려 하고…그냥 배고픈 관계로 그냥 ok했다…마지막에 결제할 땐 내가 미국에서 온걸 알더니 얼마로 결제할까요 하면서 되물어 보는 방식으로 은근 팁까지 요구해서 맛대가리도 없었는데 으이씨하며 단칼에 자르고 먹운 만큼만 계산하고 나왔다..
Had to have a quick lunch on random restaurant on busy street and regretted immediately with soulless foods and upsell – they even asked for a tip once they realized I am an American visitor 😦
Would rather opt in for quick Jambon Beurre from small cafe or coffeeshop
2026.3

나름 어텐틱한 한식 저녁을 먹으러 파리 15구 탐방… 리뷰가 제일 좋아 보이는 한식당을 찾아 15구를 향해 저녁식당 기행에 나섰다…
이름부터 “고향”이라…괜히 유행타는 이름도 아니겠거니해서 들어가서 집밥먹듯-자극적이지 않아 좋았다- 맛있게 먹고 나왔다…
부른배 꺼트리러 도심 가까이로 걸어가며 거리 구경..
Took a mini trip to 15th district to find the authentic Korean restaurant and found Kohyang.. yes the reviews and restaurant’s name itself gave me a good confidence and tasted great – tasted like foods served at home..
After the meal, walked the streets toward the city center
2026.3

빠겟트국의 빵맛은 정말 예술의 경지다…
French bread – maybe flower- is in the stage of art
20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