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France

나름 육류로는 닭국인 프랑스…점심 때 당한 맛없는 음식의 테러에서 회복하고자 KFC를 사먹었다…

프랑스산 닭으로 티키 소스에 난 치킨 샌드위치를 먹으니 이 치킨을 먹으며 치킨은 미국인가 프랑스인가 인도인가 아님 무엇인가 싶었다..

KFC in France – Serving proudly serving local chicken tenders with Tiki sauce with Naan sandwich- I wondered whether this is American, French, Indian or something in between…

2026.3

Pasta Lunch

Paris 시내 랜덤한 레스토랑에서 먹은 점심…이래서사실 잘모르는 데서 밥먹기가 그렇다….ㅎㅎ

사람 많은 동네의 길 한 복판에 있는 레스토랑은 불어를 잘 못하는 방문객은 딱 호구되가 좋은듯…(사실 지나고 보니 이런데 일하는 서버들도 그닥 프랑스 사람으로 보이진 않는다…)

그저 그런맛의 요리로 이것저것 자꾸 끼워 넣으려 하고…그냥 배고픈 관계로 그냥 ok했다…마지막에 결제할 땐 내가 미국에서 온걸 알더니 얼마로 결제할까요 하면서 되물어 보는 방식으로 은근 팁까지 요구해서 맛대가리도 없었는데 으이씨하며 단칼에 자르고 먹운 만큼만 계산하고 나왔다..

Had to have a quick lunch on random restaurant on busy street and regretted immediately with soulless foods and upsell – they even asked for a tip once they realized I am an American visitor 😦

Would rather opt in for quick Jambon Beurre from small cafe or coffeeshop

2026.3

Paris Arrondissement 15

나름 어텐틱한 한식 저녁을 먹으러 파리 15구 탐방… 리뷰가 제일 좋아 보이는 한식당을 찾아 15구를 향해 저녁식당 기행에 나섰다…

이름부터 “고향”이라…괜히 유행타는 이름도 아니겠거니해서 들어가서 집밥먹듯-자극적이지 않아 좋았다- 맛있게 먹고 나왔다…

부른배 꺼트리러 도심 가까이로 걸어가며 거리 구경..

Took a mini trip to 15th district to find the authentic Korean restaurant and found Kohyang.. yes the reviews and restaurant’s name itself gave me a good confidence and tasted great – tasted like foods served at home..

After the meal, walked the streets toward the city center

2026.3

Esplanade du Trocadero & Arc de Triomphe

퇴근길 호텔 가는길에 저녁도 먹을겸 해서 존윅4 셀프투어 진행.. 트로카데로에선 테일블위에서 카드 뒤집는 장면을 상상하고 호텔가는 역에 걸어간 개선문에선 빙빙도는 차들 감상…자켓이 방탄이된 느낌…ㅎㅎ

(시실 영화는 하필 미국으로 돌아오는딜에 비행기에서 감상…ㅋㅋ)

Self John Wick 4 Paris Tour & dinner after work…:) Walked from Trocadero to Arc de Triomphe

2026.3

Stellantis Green Campus

대략 반년만에 또왔다…Paris 서쪽으로 대충 서울로 치면 분당정도 위치에 있는 유럽 프랑스 HQ..(이유는 알수 없으나 형식적인 본사는 암스테르담이다…아마도 프랑스 푸조파와 이태리 피아트크라이슬러파가 서로 한쪽에 두기 싫으니 암스테르담으로 한듯…)

지난번에 왔을때보다 이제는 RTO 때문인지 더 북적였다..

One week of work in Europe started at Poissy Stellantis Green campus

2026.3

Yuk Ga

첫날 저녁에 찾아간 호텔 근방의 바시티유 마레동네 근처의 한식집…요즘은 유럽에 한식집이 많아져서 대충 한국 장식품 여기저기 붙여놓고 하는 가게들도 많아서 Authentic한 곳 찾아가야한다고 이야기를 듣기도 했고 지난번 왔을 때 호텔 바로앞 한식집도 결국 그랬던지라… 한국말로 주문이 가능한 가게란 리뷰를 보고 무조건 찾아갔다…

문열고 들어가니 바로 어서오세요 하시길래 잘왔다 생각하고 김치찌게 흡입…ㅎㅎ

나이가 들어가니 점점 국밥충이 되어간다…ㅡ.ㅡ

Good authentic Korean restaurant near Place de Bastille 🙂

20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