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ena Park, California

Let’s say we traded crazy overnight parking fee at any hotel in LA plus hasstle of getting in and out of Korean marts in LA Korwatown and going to Costco nearby vs traffic & drive to Buena Park at Orange county 🙂

Maybe this was one of the best decisions I made during this trip…

매번 LA시내의 학교 근방의 호텔비+주차비 계산이 짜증도 나고, 어차피 한국마트와 코스트코에서 장도 봐야하니 그냥 주차비를 안받는 Orange County에서 가까운 호텔들을 explore해 볼겸 찾아온 Buena Park…

와서 보니 여긴 옛날에 애들 데리고 Disneyland 돌아다닐 때 밥먹으러 오던 동네다…이름도 아직도 기억나는 Beach Blouvard..:)

뭐 이 정도면 성공적인 거래(?)가 된듯싶다… 비슷한 총숙박비용이지만… 장거리 운전 여행에 입맛 떨어진 미각을 달래준 한식 분식가게도 가고, 한인마트도 드나들기 편하고, 코스트코도 바로 근처에 있으니 30분 정도 운전 더한것보다 훨씬 편하게 마지막 준비완료…

2026.8

LA or Bust Aug 2026: Bellevue, Washington to Woodland, California

우리 큰분 대학생이 되신 이후 첫 여름방학을 시애틀(3주간 서울동경 포함)에서 잘 보내고 다시 새학년 시작하는 시간이 되어 다시 길에 나섰다…

지난번엔 pickup이다 보니 출발을 혼자해야하고 초행길이어서 긴장을 많이하며 출발했는데 이젠 두번째이고 drop off이다 보니 훨씬 마음은 편하게 출발했다…

Portland지나 Roseburg에서 인앤아웃 함들리고 Medford에서 한번 화장실 break 그리고 Red Bluff에서 아이스크림 함먹고 석양 옆을 달려 해가지니 Sacramento 인근 Woodland에 도착해서 1박…

2026 Aug “Los Angeles or Bust” trips day 1 started with all I-5 South drive from home till Woodland, California.

2026.8

Starbucks Pike Place Store aka Original Starbucks

aka Starbucks #1 and its merchandises – One funny thing is I have never been to inside of this store since 2007 🙂

사실 여기는 방문객이 오시면 구경시켜 드리려 지나가기만 했지 2007년 시애틀에 정착한 이후 처음 이 동네를 돌아다닐 때 들어간 이후엔 한.번.도 들어간 적이 없다….ㅎㅎㅎ 고로 그 안에서 뭘파는지는 전혀 알 방도가 없었는데 스타벅스 본사에 출장오신 지인께서 친히 구매를 해 기념품으로 사주셨다… (아주 이상한 시츄에이션…ㅎㅎㅎ 마치 내가 서울의 지인에게 남산타워 기념품을 사주는 느낌인가? ㅎㅎ)

그래도 이뻐서 좋네… 🙂

2026.7

The Pink Door

주인이 아주 머리쓰고 가게 이름을 지었다…

가게문을 핑크색으로 하고 가게를 핑크도어로 하니 간판도 필요없는 레스토랑이네… 가게입구를 찬아 두세번 왔다갔다 하다 혹시하고 정말 핑크색문인가 하고 들어갔더니 엄청 큰 가게다…

Clever way of naming and making story for the restaurant:)

2026.6

Zingerman’s Delicatessen: Ruben

Maybe the most iconic taste of Ann Arbor. How can I miss this when visiting Detroit metro…

Since last visit, I’ve started to bring this to Seattle with me to share with families 🙂

역설적으로 앤아버 살던 당시보단 떠난후 더 찾게되는 징거만의 명작 루벤 샌드위치…

식게되어 아쉽지만 지난번 부터 꼭 공항가는 길에 들려 픽업한 후 5시간 비행기태워 Seattle로 가져온다…

20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