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나와바리 투어…. 원래는 등산을 하려다 끝없는비에 포기하고 친구들과 양재천변을 걷는걸로 바뀌었는데 탈수지 교통편의 최적화를 하다보니 옛날 우리집 동네부터 시작하게 된셈…
옛날집 동네는 이제 펜스 올라가 폐쇄되었고 대치동 아파트들은 여전하며 양재천은 여전히 훌륭했다…
그리고 몇년만에 먹은 평냉…그래 나 이거 먹을줄 안다…ㅎㅎㅎ
Sunday walk to towns on the memory lanes
2025.10

강남 나와바리 투어…. 원래는 등산을 하려다 끝없는비에 포기하고 친구들과 양재천변을 걷는걸로 바뀌었는데 탈수지 교통편의 최적화를 하다보니 옛날 우리집 동네부터 시작하게 된셈…
옛날집 동네는 이제 펜스 올라가 폐쇄되었고 대치동 아파트들은 여전하며 양재천은 여전히 훌륭했다…
그리고 몇년만에 먹은 평냉…그래 나 이거 먹을줄 안다…ㅎㅎㅎ
Sunday walk to towns on the memory lanes
2025.10

뭣 모르고 2-3인용 라뽁이 세트(라뽁이 순대 튀김) 에 (계란이 있는데도 모르고) 계란 2알 추가 그리고 쿨피스를 보고 흥분하여 콜라 쿨피스 추가….이래도 대충 under 20불…. 배터지게 먺었다…
Another steal – multi person fancy tasting ddeokbboki set menu under 20USD
2025.10

1인용 샤브샤브 1인분 13,000원!
What a steal…1 person ShabuShabu less than 10USD! (Thanks a bit to exchange rate)
2025.10

한 때는 류현진의 진라면이었는데 세월이 바뀌어서 BTS 진의 진라면이 되었구나..ㅎㅎ
In old days this Jin Ramyun was HyunJIN Ryu’s JIN Ramyun…now it is BTS’ Jin’s JIN…:)
2025.10

사실 보리맛이 뭐가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맛있는 쫄면이었다….
Don’t know the difference from barley but this Jjolmyeon chewy noodle fulfilled every Jjolmyeon’s fundamental promise with tasty spiciness.
2025.9

무슨 사연인지 돌아갈 땐 버스/트램 조합이 아닌 RER/Metro 조합으로 Seine강 몇 번 건너 Paris시내로 돌아서 가라고 검색결과가 뜬다..
덕분에 RER C를 타고 지하철타고 호텔로 복귀….이제는 로컬처럼 지하철 문을 수동으로 여는걸 자연스럽게 하게되었다…ㅎㅎ 복귀하고 나서는 직원들이 불영일중어를 다 유창하게 하는 일본라면집에서 저녁흡입…
By any reason this time the trip plan suggested me to take RER and Metro to get back to Puteaux where good tasting remedy bar was waiting for me.
2025.9

몇 일전에 La Defense 역에서 출구를 못찾아 헤메다 엄한 출구로 나와 구글 맵덕분에 호텔을 찾아가며 호텔 주위 동네 뒷골목들을 돌아다닐 때 눈에 들어온 Pho cafe…아픈 다리에 뜨뜻한 국물이 생각나 찾아갔다…
미국에서 먹던 국수에 비해 면이 쫄깃쫄깃하고 맛진 Pho를 드셔주셨다…이젠 베트남 쌀국수를 한미불에서 다 먹어보았으니 이젠 본토인 베트남에 가서 먹는일만 남은듯…ㅎㅎ
Checked Vietnamese Pho on local streets around hotel. It was indeed a very good one!
2025.9

Having a lunch at Seattle has been a while…. Drunken Noodle from Tam Noddle Box
오랜만에 Seattle시내에서의 점심….알란탐을 떠올리며 취하듯 먹었다…
20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