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ving a lunch at Seattle has been a while…. Drunken Noodle from Tam Noddle Box
오랜만에 Seattle시내에서의 점심….알란탐을 떠올리며 취하듯 먹었다…
2025.6

Having a lunch at Seattle has been a while…. Drunken Noodle from Tam Noddle Box
오랜만에 Seattle시내에서의 점심….알란탐을 떠올리며 취하듯 먹었다…
2025.6

아무래도 더이상은 Chase Sapphire Reserve를 유지하긴 힘들지 않을까 생각하던 와중 미전국에 몇개 없는 Chase Sapphire Lounge 가 Boston에 있기에 들려서 당연히 만석이라 좀 기다리다 입장해서 엄청 먹어주셨다…
사실 점심도 못먹었고 비행출발시간이 늦은 오후라 저녁먹을 시간도 마땅치 않아 뭔가를 구겨 넣어야하는 상황..:) overprice돤 공항 음식은 먹기 싫은데라고 생각하던 중 Lounge발견..
부페는 너무멀어서 그냥 먼 자리에 앉았더니 주문하는 방식도 있어 버거에 이상한 국적불명의 비빔국수도 하나 시켰고 무알콜 맥주도 있어서 시켜봤다….
국수는 좀 낯선 food experience였지만, 전반적으로 공항 Lounge에서 먹어본 음식들 중 제일 고퀄 음식이 되었다…
공짜 좋아하다 대머리가 되어도 다음에도 꼭 미리 시간내서 꼭 들려야겠다…ㅎㅎ
Had a wonderful experience, although crowded and gone theu waitlisting (getting waitlisted is still sensitive experience for me after going thru my son’s college admission process 🙂 )at Boston Airport’s Chase Sapphire Lounge…maybe the best airport food I had was served during my visit

Troy에서 숙박하니 좋은 점은 한국 가게가 많다는 점… 여기는 지도 찾을 필요도 없이 출퇴근길에 보여서 호텔로 퇴근하고 우아하게 혼밥하러 갔다…ㅋㅋㅋ
혼자서 먹기는 좀 많았지만 그래도 맛을 보려고 짬뽕과 탕수육을 같이 시켰다가 탕수육이 애매하게 남아서 꾸역하고 다 먹었다…. (이 날 밤 꺼지지 않는 배로 좀 고생…. 배터져 죽는 줄….ㅎㅎ)
“면”집답게 짬뽕의 면빨이 아주 맛있었다….
Not knowing nor expecting, I found out I booked the hotel pretty close to various Korean restaurants 🙂 so this trip’s all dinner meals were exploring Korean restaurant scenes around Troy 🙂
2025.3

드디어 동네에 빽라면 출시….ㅎㅎ 예상했다시피 오뚜기 제작인데 진라면과 뭐가 다를까하며 먹었는데 좀 매운간이 쎈 스프에 진라면 면빨을 적용한듯하다…
Tested out Paik Ramyun 🙂 now life in US is getting deeper into Paik universe:)
2025.1

긴말 필요없다. 맛이 어쩌네 저쩌네를 고민할 필요도 없이 쓸데 없이 드럽게 맵기만하다. 그먕 면사리용으로 써야할듯…
왜 비빔면2라고 작명했을까?
Holy shxx this is too spicy and totally different from beloved original Bibimmen
2024.11

지난 금요일 날도 으슬으슬해지고 와이키키해변에서 먹었던 우동집이 대륙으로 진출해서 동네에 생겼다고 해서 구지 찾아가주시고 기다려서 먹어주고 왔다…
지금 생각해보면 옛날 와이키키 다서도 그냥 “일본에서 온 우동집”이라는 환상에 상짝 실망했던거 같은데….그 때의 아쉬움을 정확하게 다시 느끼고 왔다…시애틀 최고의 우동은 구로부타 ㄷㅎㄴ까스집에서 먹는게 정답인걸로…ㅎㅎㅎ
Jumped down to Tukwila to check out Marugame at continent 🙂 and got immediately reminded that I was not very impressed when I checked the same shop at Waikiki neither.
So still the best Udon in town remains to be Kurobuta’s 🙂
202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