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집에 와서 밥 첫 숟가락 뜨는데 전기가 나갔다…신고하고 툴툴데다가 밥먹으며 갑자기 생각해보니…딱 저녁밥준비 다되고 전기가 나간 셈이다…
그리고 퇴근길에 동네 걸어오는데 집앞까지 가는 마을버스가 뒤에서 오더니 특별히 태워줘 한 5분 빨리온 셈이 되었다 …생각해보니 그 기사가 그냥 지나갔으면 되다만 밥으로 참 난감할 뻔했다…사소하지만 세상 참 감사할 일 많다..
2012.4
아놔 집에 와서 밥 첫 숟가락 뜨는데 전기가 나갔다…신고하고 툴툴데다가 밥먹으며 갑자기 생각해보니…딱 저녁밥준비 다되고 전기가 나간 셈이다…
그리고 퇴근길에 동네 걸어오는데 집앞까지 가는 마을버스가 뒤에서 오더니 특별히 태워줘 한 5분 빨리온 셈이 되었다 …생각해보니 그 기사가 그냥 지나갔으면 되다만 밥으로 참 난감할 뻔했다…사소하지만 세상 참 감사할 일 많다..
2012.4
Ending last year and starting this year as unemployed 🙂 but happy at all!
Space needle looked fantastic on TV….:)
2012.1


Got the long waited approval..finally
2011.8

아 이렇게 공개(?)된 화장실은 마치 1994년 서울 중림동의 J학원을 상기시켜주는 구나….
2010.12
휴…몇일간 골머리를 썩이게 했던 프로그램 리뷰가 끝났다…
“세상에 영어를 못하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걸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회사에서 제일 똑똑하고 날카롭기로 유명한 VP 앞에서 하는거라 항상 압박이 있던 거지만…
특히, 이번 달은 핵심 프로그램을 내가 다 기획했기 때문에 특히 신경이 많이 쓰였던 것도 사실이고…
다행인 건 프로그램은 그럭저럭 잘 진행되었고 내가 주장하던프로그램 분석 포인트들은 별 이슈없이 동의되고…오히려 차후 다른 프로그램을 변경하는 기반으로 쓰기로 했다… ^^
휴… 정말 월급빋고 살기 참 힘들다…:)
2010.08

Oh oh…thank you USPS…. 2010.8

Ah IKEA!! Love and hate collides…. 2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