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ght sounds weird but I do love raining as far as it rains like today at Seattle. No winds no droppings perfectly chilled and refreshing air
정말 스트레스에 위안이 되는 비 스타일이다.. 비맞으며 생각정리할겸 라떼 한잔 먹으러 나가야겠다..

Might sounds weird but I do love raining as far as it rains like today at Seattle. No winds no droppings perfectly chilled and refreshing air
정말 스트레스에 위안이 되는 비 스타일이다.. 비맞으며 생각정리할겸 라떼 한잔 먹으러 나가야겠다..
당연하겠지만 재미있는 현상이다..
해마다 겨울에 이동네에 비가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내리면 몇일 있다가 중부나 동부는 폭설이 된다…
아마 북경에서 나비 한 마리가 팔랑거려 그러지 않았을까 싶다…
http://www.cnn.com/2012/12/21/us/midwest-blizzard/index.html
2012.12

우리집앞길….
2012.8
아놔 집에 와서 밥 첫 숟가락 뜨는데 전기가 나갔다…신고하고 툴툴데다가 밥먹으며 갑자기 생각해보니…딱 저녁밥준비 다되고 전기가 나간 셈이다…
그리고 퇴근길에 동네 걸어오는데 집앞까지 가는 마을버스가 뒤에서 오더니 특별히 태워줘 한 5분 빨리온 셈이 되었다 …생각해보니 그 기사가 그냥 지나갔으면 되다만 밥으로 참 난감할 뻔했다…사소하지만 세상 참 감사할 일 많다..
2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