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대학시절 한 참 많이 듣던 David Lanz가 떠올라 youtube에서 신나게 들었다…테이프 늘어지게 듣던, 질풍노도의 1995년 대학 1학년 어느 가을날 들이 문득 떠올랐다… 정말 옛날이구나.. 일요일 밤에 듣는 여러 노래 중 가장 좋아했던 노래는 예전에도 좋아했던 …. 이 노래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발견한점 하나는 나름 David Lanz가 Seattle출신이라 자주 오네? 기회 있음 한번 가봐야겠다.
갑자기 대학시절 한 참 많이 듣던 David Lanz가 떠올라 youtube에서 신나게 들었다…테이프 늘어지게 듣던, 질풍노도의 1995년 대학 1학년 어느 가을날 들이 문득 떠올랐다… 정말 옛날이구나.. 일요일 밤에 듣는 여러 노래 중 가장 좋아했던 노래는 예전에도 좋아했던 …. 이 노래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발견한점 하나는 나름 David Lanz가 Seattle출신이라 자주 오네? 기회 있음 한번 가봐야겠다.

Might sounds weird but I do love raining as far as it rains like today at Seattle. No winds no droppings perfectly chilled and refreshing air
정말 스트레스에 위안이 되는 비 스타일이다.. 비맞으며 생각정리할겸 라떼 한잔 먹으러 나가야겠다..
당연하겠지만 재미있는 현상이다..
해마다 겨울에 이동네에 비가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내리면 몇일 있다가 중부나 동부는 폭설이 된다…
아마 북경에서 나비 한 마리가 팔랑거려 그러지 않았을까 싶다…
http://www.cnn.com/2012/12/21/us/midwest-blizzard/index.html
2012.12

우리집앞길….
2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