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mptown Coffee

위험(?)을 무릅쓰고 다운타운에 들어간 이유는 가끔 원두로 사서 집에서 내려 먹던 Stumptown Coffee를 가게에서 직접 시음해보려고였다…

Stumptown은 옛날 시애틀의 몰리문 아이스크림가게에서 커피맛 아이스크림으로 (허나 몇년 전부터 중단..ㅠ.ㅠ), 맛을 가늠할수 없는 비행기 커피 (Alaska Airlines에서는 Stumptown을 준다고는 하나 다른 커피들과 맛의 차이는 도통 모르겠음..) 그리고 옛날에 포틀랜드 공항에서 환승할 때 기회가 있었지만 그 땐 가게가 문닫기 직전이라 원두만 산 바람에 진짜 Stumptown Coffee를 제대로 시음한건 거의 처음…

아메리카노는 잔잔하고 좋았는데 라떼를 못먹는게 참 아쉬웠다…

Checking out real Stumptown Coffee for the first time at Stumptown’s location.

2026.6

2026 Front Yard Weed Control: The End

거의 몇주간에 삽 아니 호미질 끝에 드디어 때밀이 끝…

개념없이 어둠의 경로로 뻗어있던 나무 뿌리들 때문에 고생 좀 했지만 이끼와 잡초들을 호미로 아작내 주셨다…

이제 고민은…이걸 놔두고 내년 혹은 그 후년에 다시 삽질을 해야할지 혹은 이제 매주마다 조금씩 관리를 해줄지이다…일단은 1-2주는 쉴듯…ㅎㅎ(사실 초기 때밀이 한곳들에서는 이미 여기저기서 하나둘씩 잡초들이 생존 신고를 하고 있다…ㅎㅎ)

All done now – now the question is whether doing regular maintenance or do a cumulative batch cleanup process 🙂

2026.5

Round-trip from Bellevue to Los Angeles

총 순수 이동시간 40시간 & 2400마일…고되지만 뭐 재미있었다 치자..ㅎㅎ

Special thanks to…

In-N-Out :), 토렌스에서 오랜만에 인사드린 지인분들 및 맛있는 식당들, 큰분 친구들 및 지인들 모시고 접대 식사를 할수 있었던 LA Koreatown의 수원갈비 & 중식당 용궁…ㅎㅎ, 우리 곤이 기름탱크와 휴식을 채워주시면서 내 화장실을 해결해줬던 주유소들과 rest area들 🙂

Total 40 driving hours and 2.4k miles  – a bit exhausting but let’s say it was still fun 🙂

2026.5

In-N-Out at Ridgefield, WA

The best In-N-Out location is the one in your home state and the burger tastes even better when it rains outside 🙂

Now this location saves diehard In-N-Out loving Seattlites’ round trip travel time to In-N-Out by 2.5-3 hours 🙂

역사적인 워싱턴주 첫 인앤아웃….항상 만우절 뉴스거리였던 인앤아웃 워싱턴주 store..비록 포틀랜드에 가까운 동네에 생겼지만 이정도면 훌륭+감사하다..자 이젠 정말 우리동네에 올 때가 곧 되지 않았나 싶다…

20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