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riving for survival day 2 🙂 …
죽자살자 드라이빙 2일차..
배에서 내리고 점심 식사 후 Kingston 국경부터 I-81로 주욱 남진하여 Pennsylvania를 거쳐 Lincoln터널과 MetLife Stadium동네까지 한밤중에 도착…
2018.6

Driving for survival day 2 🙂 …
죽자살자 드라이빙 2일차..
배에서 내리고 점심 식사 후 Kingston 국경부터 I-81로 주욱 남진하여 Pennsylvania를 거쳐 Lincoln터널과 MetLife Stadium동네까지 한밤중에 도착…
2018.6

On the boat of 1000 Islands Cruise
정말 옛날에 서울에서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봤고(Heart Island를 만들고 드레싱을 만들었다 카더라능..) Ann Arbor에서 지내던 시절에 갔다오질 못해서 아쉬움에 쌓여있던 1000 Island 드디어 와봤다..
세인트 로렌스 강에 여기저기 천개가 넘는 섬들이 있고 미국 뉴욕주와 캐나다의 경계가 왔다갔다중..
2018.6

I drive, therefore I am vacationing
– All the way from East end of I-90/Logan airport to Syracuse to 1000 Islands bridge.
휴가니까 운전을 또 해야지…
National Geographic MegaStructure series에서 재미있게 봤던 Big Dig Project의 핵심인 Ted Williams 터널을 시작으로 Mass Pike, New York State Thruway를 거쳐 I-81을 타고 드레싱으로 유명한 1000 island bridge를 거쳐 Canada로 북진.. (2개국 3개 주를 거쳐 Toll을 얼마나 낸건가? ㅡ.ㅡ)
미국 구도 보스턴는 야구선수 이름을 터널에 붙인다.. Red Sox는 싫어하나 보스턴의 야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은 부럽기도 하네..
미국에서 일시작한지 만 11년째 되던날…
2018.6

Start of early summer vacation – early in the morning after red eye to Boston
대충 12년만에 I-90의 다른 땅끝 – 철수강이 흐르는 보수동 방문…
2018.6



Start of camping in 2018
이제는 텐트 본전이 다가오는듯 싶은데? ㅡ.ㅡ
2018.6


Nice and quiet beach facing Pacific ocean
2018.6




After all another back to home flight with nice Lego Movie & nice “Virgin America” Sandwich.
모든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던 길.. 공짜영화를 감상해주시고.. (꿀잼) 공항으로 가는 길이 막혀서 늦은 관계로 비행기에서 샌드위치를 사먹었는데 이상하게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샌드위치값이 카드로 청구가 안들어온다… 고맙긴 한데 왠지 죄지은 느낌… ㅡ.ㅡ;
2018.6

Seeking for noodles in Downtown LA – 그래도 하루는 면식은 해야지 하는 생각에 Convention을 돌던 날 중 하루는 – Little Tokyo까지는 못가니- 다운타운에서 찾은 집으로 일식 라면 기행..
2018.6


Stuck in downtown hotel for work without any luxury to get to Koreatown but don’t want to blow the opportunity to have fine Korean food at LA. Answer was food delivery to hotel room 🙂
LA에서의 귀한 밥시간을 버리기나 이상한거 먹기는 아깝고, 일하는 와중에 Koreatown에 갔다올 여유 및 시간은 없어서 고민하다가 Uber Eat으로 김.밥.천.국을 배달 시켜먹었다… 감격의 눈물 한빠께스… (나 좀 천재인듯? :))
떡+쫄에 소고기김밥을 시켰는데, 주문할때 “김밥이 좀 비싸네”라고 생각했는데 배달주문용 김밥이 두줄이란 건 배송받고 나서야 알어서 먹다 배 터지는 줄..ㅎㅎ(결국 다음날 아침에 마자 드셔주심..ㅎㅎ)
2018.6



One downside of staying in Downtown LA is not having immediate access on In & Out – so I subwayed to Hollywood to eat up the Double-Double 🙂
왜 LA Downtown에는 In and Out이 없을까? Drive In할곳이 마땅치 않아서 그런가? 하루종일 호텔방에서 일만 하다 지쳐서 바람쐴겸 Hollywood으로 나가서 햄버거 시식..ㅎㅎㅎ
20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