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공짜 한잔 먹다가 시켜본 무지무지하게 큰 Trenta – Venti보다도 큰게 있었네…
Didn’t know there was another level above Venti; Trenta took a whole day to finish it up…
2022.6

Living in the world of inflation or end of the world- now, even Costco in Washington state is above $5 😦
일주일만에 다시 기름 넣으러간 Costco – 지난번에 직감하다시피 이제 5불을 넘어주셨다-…. 1주일 사이에 갤론당 20 센트 먹어주셨다.. (지난번은 Redmond였고 오늘은 Kirkland였지만 원체 둘이 가까우니 두 warehouse간의 가격차는 없을듯…)
물론, 이제 곧 10불찍을거라는 California이런데보단 저렴하다는데 감사하며 산다…. 요즘 어디가서 영수증을 받아보면 바이든 지지도 내려가는 소리 들린다… 결국 정치도 communication이고 마케팅인 세상에.. 무의식적으로 “트럼프가 대통령이었으면 이런 일이 일어나는 꼴을 보고 있었을까-아마 당장 Exxon이나 Chevron같은 Refinery들 조지고 사우디에 가서 난리치고 비축유 풀고 난리를 쳤을거야…” 하고 순간 가정적인 망상하는 나를 돌이켜보다가 트럼프가 – 항상 말도 안되는 논리로 자기 공적에 붙이는 데 혈안이었지만- communication이나 마케팅은 기똥차게 잘했다는 생각..
Inflation의 세상 혹은 말세에 살다보니 별 이상한 생각까지 다드네… 이제 오르지 않는건 내 401k 계좌의 금액과 내 월급밖에 없구나란 생각만 든다…T_T
2022.6

마지막 보루인 Costco마저 이지경… 이제 조만간 Odyssey만땅채우면 100불 넘어가겠구나…정말 Hurricane Katrina때 최고로 올랐던게 Ann Arbor에서 4불 XX로 기억하는데 inflation에 전쟁까지 겹치니 이런 광기 가득한 날이 다시 오셨다..
Can’t believe today might be one the last day of buying a gas per gallon under $5 in foreseeable time…crazy days have arrived with inflation and war
2022.6

옛날부터 구아바가 들어간 쥬스는 항상 찾아 먹어왔는데… 코스트코에서 아무생각없이 집은 POG 쥬스… 어디 멕시코나 어디서 만들어 수입했나 싶어서 봤더니….. Brighton, MI?!! 물론 거기서 만들었을까 싶다만 어쨌건 제조사의 주소는 Brighton – 열대 과일 음료를 파는 회사가 Michigan에 있는건 좀 이해가 잘 안되긴 한다만은 덕분에 잠시 추억의 기차를 타고 Ann Arbor에 갔다왔다…ㅎㅎ
I cannot avoid any POG juice as it contains Guava – picked this one up from Costco and even surprised to find out the company’s address is shown as Brighton MI..What?! POG juice from company addressed in Brighton.. 🙂
Enjoyed the taste of juice and memory train ride to of US-23 from Ann Arbor to Brighton (Funny fact: most of my Brighton memories are actually from Costco Warehouse at there:) )
2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