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ck to the memories of 1995 – Burger King Original Chicken
비행기 놓칠까봐 부랴부랴 공항에 달려간 출장길… 시간은 없고 점심도 못먹고 해서 뭘먹을까 고민하다 옛날 신촌역 그레이스백화점 출구에 있던 버거킹에서 먹던 시절이 생각나 먹었다..ㅎㅎ
2017.12

Back to the memories of 1995 – Burger King Original Chicken
비행기 놓칠까봐 부랴부랴 공항에 달려간 출장길… 시간은 없고 점심도 못먹고 해서 뭘먹을까 고민하다 옛날 신촌역 그레이스백화점 출구에 있던 버거킹에서 먹던 시절이 생각나 먹었다..ㅎㅎ
2017.12




AS441: Burbank to Portland
Riding on Eskimo Face again but stopped at Portland because of cheaper airfare to get Stumptown Coffee as there is no sales tax at Oregon from its hometown 🙂
올때는 비행기 값이 싸다는 이유로 스텀프타운 커피를 구지 Seattle에도 있지만 Oregon은 sales tax가 없으니까 쌀거란 이유로 나름 본고장에서 사야한다는 이유로 포틀랜드에 들렸다..ㅎㅎㅎ 아 찌질한 인생…
2017.11







After digging out of snow and rain to reach airport & nearly an hour of wait in plane, there shall be warm Southern California…. and I love flying in and out of Burbank!
One lesson learned – gotta wear Wilson jersey when flying with Alaska Airline…
지난 금요일…때아닌 눈으로 아수라장이 된 공항에서 한시간 정도 지연 대기 후 따뜻한 남쪽나라 도착…
2017.11





All good days in Seoul are gone and time to get back to usual – It is still hard to believe that “Usual” is apart form “Accustomed” things for me..
정신없이 보낸 2주+몇일이 가고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시간.. 아직도 일상과 익숙한것이 일치하지 않는건 어색하다.. (그래도 날씨는…ㅎㅎ)
See you later Seoul!
2017.8


Beautiful day to fly out..
비행기 따기 딱좋은 날이구만…
2017.7




2016 연말 휴가의 시작을 산호세에 rent car를 픽업하러..-.-; (비행기 값이 너무 비싸..T_T) 들리면서 시작.. 정말이지 이 시기에 가족과 여행하는 건 “난 호구이니 벗겨드삼” 모드라는걸 300% 실감했다..
한편 이 동네에 겨울에 와본건 정말 오랜만인듯하고 주위가 녹색이 된 east bay의 고속도로들은 참 신기했다..
한편 경쟁사 한복판에 난입(?!)이라고 하기엔…. 뭐 어차피 안드로이드폰을 쓰니 고객이 방문했다 치자…ㅎㅎ
지인들의 대도시의 삶을 바라보며 난 참 시골쥐가 되었구나란걸 실감..
Start of 2016 year end holiday – 1st stop.. San Jose, California (to pick up rent car as my small fight back to crazy travel cost around the end of year…) Had a good coffee at closed Googleplex, and drove around “used to be always golden but turned green” freeways.
2016.12

Russell Wilson airplane is there!
Clever marketing tactics of Alaska Airline..:)
2016.10







어여 10년전 비정규직 외국인 알바 학생 신분으로 석 달 살았던 어줍짢은 경험을 바탕으로, 샌프란시스코 구경을 못해 보신 부모님의 가이드로 나서, “주말을 이용한 번갯불 콩볶아 먹기+수박 겉핥기표”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다녀왔다.
당연히 취지에 맞게… 비용최소화를 위해 토요일 아침 꼭두 새벽-사실상 한밤 중-에 공항으로 가서 에스키모 항공 산호세행 비행기에 올라타, 대충 5년만에 산호세로 출동… 그러고 보니 산호세에서 보낸 여름도 강산이 한번은 바뀌었구나…ㅎㅎ
Hi, California.. has been a while…
Took a Saturday “West coast red eye” flight to San Jose for being-a-good-son trip with my parents.
2016.10




I cannot remember here but history -if it is correct- told me I was here about 37 years ago with my Mom..:) and I guess the airport must have stayed the same look and shape since then 🙂 Aloha!!
37년만에 온것으로 추정되는 호놀룰루 공항.. 37년전이나 지금이나 다름 없는 모양으로 추정된다..ㅎㅎ 알로하!
20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