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t Tire @Son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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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 Tire @Sonata

ㅎ 어제 오딩이만 챙기는 듯한 발언을 해서 우리 소둥이가 속이 상했는지, 아침에 출근하려고 보니 발에 큰 까시가 박혀서 울고 있었다… 아 놔….. 살살 몰고 집에서 제일 가까운 가게에 가서 엄지 손가락 한마디 만한 까시를 빼주시고, 밴드 붙여주고 왔다. 물론, 우리 신용카드께서 또 출현하셔서… ㅎㅎㅎ

역시 황희 정승을 일깨운 농부 아저씨의 일침(“한낱 미물도 감정이 있고 듣는 귀가 있는데 이를 검은소가 들으면 기분 나빠하지 않겠습니까 나으리”)은 몇 세기가 지나도 그리고 다른 나라 땅에서 유효하구나…

그래도 “Midas”의 터치를 받았으니 위로가 되었으리라 소망해본다…ㅎ

Now, there was a nail in the tire of my other car… my care for cars or cars caring my credit card continues… 🙂

2017.2

Chick-Fil-A: Chicken Breakfast Burr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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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 mania of Breakfast Burrito, tried the one from Chick-Fil-A at Saturday morning…

사실 이른 아침 비행기 타기전에 공항에서 사먹는 Breakfast Burrito와 회사에 아침 일찍 가서 사먹는 Breakfast Burrito가 뭐니뭐니해도 제일 맛있기는 하다만 Breakfast Burrito는 다 좋다.. 🙂

2016.11

 

Magnificent S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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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movie in interesting setting… but still can’t beat the fun I had with Ocean 11 in the category of “list of stars” movie.

오랜만에 본 어른용 영화 (성인 영화 아님..ㅎ) 사실 지인들과 밥먹다가 갑자기 보러 갔는데.. 이병헌이 나오는 영화였음..ㅎㅎ 사실 뻔한 스토리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내용 전개의 서부 활극… 우리의 극중 이름 石比利 선생께선 영어도 많이 늘었음을 보여주셨다..

2016.9

Ben & Jerry’s Ice 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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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 & Jerry’s is in Bellevue now 🙂 Reminds me the one I loved to go at San Jose Santana Row..

벤엔제리가 벨뷰스퀘어 생겼다.. (생긴건 대충 반년 전쯤인데 처음 가봄+여지것 이것 하나 없었나 한 충격도…ㅋㅋ) +이사콰가 좋았을 뻔 했던 이유 하나 또 감소하고, 인턴할때 혼자 산호세 산타나로에 가서 책도 보고 아이스크림도 사먹던 기억이…

2016.9

 

The Secret Life of P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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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1_094208Thought this was more like a James Bond of Pet story just from the name… 🙂 The only downside of Factoria AMC’s renovation is that it is always crowded.

이번엔 조카까지 애들 3명 모시고 본 영화.. 제목만 보고는 동물 첩보물인줄 알았네..ㅎㅎ 뭐 액션이긴 하구나..ㅎㅎ

20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