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Seattle Snowpocalypse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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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lesson learned after 2nd winter snow storm in one week: Never say “This winter has been warm with less rains and no snow” 🙂 Usual 15-20 min drive back to home became 4 hour scramble with ad-hoc detouring, endless wait, and 1st gear uphill driving..

이번주 시작을 깜짝 눈폭탄으로 했는데 주의 마지막도 눈폭탄으로 오는 구나.. 다시는 겨울이 비도 덜오고 따뜻하고 좋네 머시네 이야기 하지 말아야겠다.. 🙂

평소에 15-20분 걸리는 퇴근길… 시애틀 일대는 언덕과 경사길이 많은 곳이긴 하지만, 1년에 한번 정도 내리는 동네라 (어떤 겨울은 아예 눈이 없는 경우도..) 시에서는 사실상 주요간선 도로만 제설한다고 보면 되는데…  차가 지나갈 수 있는 길 찾아 빙글빙글 돌아 가고, 온동네 사람들 다 들어갈려고 기다리느라 밀리는 길 기다리고, 언덕길에 기도하는 심정으로 1단기어에 핸들 꽉쥐고 올라왔다.

다들 차를 언덕 밑에 버리고들 걸어 올라가는 와중에 4시간의 사투끝에 무사히 돌아온 집.. (고맙다 내 소둥이… 정말 네가 고생이 많다…흑) 사투를 끝내고 안도+홀가분으로 찍은 사진은 과정은 다 생략하고 멋진 눈꽃마을 같은 경치만 보여준다.. 🙂

2019.2

 

Mercurys Coffee Co. Bellev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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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ust be Mercurys’ version of “Reserve” shop in Bellevue..

아끼는 동네 Coffee 부띠끄중 하나인 Mercurys Coffee Co가 벨뷰 520 근처에 매장을 열었는데 아예 작당을 하고 flagship store같이 만들어놨다..ㅎㅎ 밖에서 보기엔 커피 매장치곤 너무 크다라고 생각했는데 안에 와보니 아예 공장을 차려놓으셨구랴….

2019.1

 

Good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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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Beautiful morning scene from home… still struggling to get out of this stupid & sick cold… 😦

오늘 아침 경치가 좋아서 집에서… 어휴 이젠 감기가 걸리면 콧물나고 기침해서 괴로운게 아니라 진짜 “몸뚱아리”가 아프다…흑..갑자기 나이가 퍽 들어버렸어..

2017.10

Sales Tax H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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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iro7.com/news/local/higher-sales-tax-goes-into-effect-across-puget-sound-on-saturday/507700867

Thank you light rail… (when can I see that?!) maybe open a business of buying things at Oregon….

드디어 내일부로 sales tax 두자리 돌파… 항상 살인적인 Vancouver tax에 어이 없었는데 슬금슬금 우리동네도 다가간다… 이제는 정말 닥치고 집에서 고기나 구워 먹으며 살아야겠다….T_T

2017.3.31

 

 

Seattle Snowmageddon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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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the scenery of the morning – I didn’t even changed the clothes – staying pajama for whole day to work at home for Snowday celebration… 15+ inches of snow in one day and it finally ended around 4PM today after nearly 24 hours of endless snowing..

No schools today and late school tomorrow, but as City of Bellevue only does the clean up on major streets, had to use bucket to clean up the drive way to make the cars at least drivable.. 🙂 Maybe the most snow in Seattle after 2008 winter since I settled down in this town.

시애틀 온지 만 10년이 되는 올해… 기록적인 눈이 왔다… 헐….바깥을 보자마자 아침에 회사 갈 생각은 바로 포기해주시고 곧장 재택근무 모드로 돌입…ㅎㅎ이건 아침 사진이지 지금은 사진보다 4-5cm는 더 쌓이고 거진 무릎까지 눈이 쌓였다….ㅎㅎ 왠일로 미시간처럼 눈오고 그러지?

오늘은 무사히 넘어갔고 주요 도로는 시에서 온갖 장비로 열심히 치워줘서 문제는 없어보인다만 내일은 어떻게 출근하려나..길을 기계로 치워 골목에서 길로 들어가는데 눈벽이 생겨서 걱정…ㅎㅎ 앤아버에서 있을때 선배형한테 물려 받아 1년 잘 썼던 눈치우는 삽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그냥 마지막에 이웃에 주고온게 한탄스러웠다..ㅎㅎㅎ 결국 그래서 빠께스로 눈을 치워주셨음…ㅎㅎ

2017.2

 

 

 

Flat Tire @Son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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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 Tire @Sonata

ㅎ 어제 오딩이만 챙기는 듯한 발언을 해서 우리 소둥이가 속이 상했는지, 아침에 출근하려고 보니 발에 큰 까시가 박혀서 울고 있었다… 아 놔….. 살살 몰고 집에서 제일 가까운 가게에 가서 엄지 손가락 한마디 만한 까시를 빼주시고, 밴드 붙여주고 왔다. 물론, 우리 신용카드께서 또 출현하셔서… ㅎㅎㅎ

역시 황희 정승을 일깨운 농부 아저씨의 일침(“한낱 미물도 감정이 있고 듣는 귀가 있는데 이를 검은소가 들으면 기분 나빠하지 않겠습니까 나으리”)은 몇 세기가 지나도 그리고 다른 나라 땅에서 유효하구나…

그래도 “Midas”의 터치를 받았으니 위로가 되었으리라 소망해본다…ㅎ

Now, there was a nail in the tire of my other car… my care for cars or cars caring my credit card continues… 🙂

20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