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riving in Troy, Michigan is fun with two Michigan unique road designs 🙂
In some Boulevard type roads there is no left turns while you need to pass the intersection and make a u turn and right turn to make left.
Another fun experience is Diverging Diamond which is literally driving left like UK temporarily to enter freeway.
It is saying this reduced traffic accidents but I wonder people like me will freak out at first 🙂
Troy일대를 다니다 보면…..일단 뭐 이동네가 극단적으로 자동차에 의한 자동차를 위한 동네라 길이 아주 넓고 차선도 많기도 하지만… 신기한 도로 구조가 꽤있다…
일명 미시간 좌회전….보통의 사거리에서 좌회전이 없고 지나쳐서 유턴한다음 우회전해서 가는 방식…뭐 이거야 신박하네 정도이다…
이보다 더 충격적인건 인터체인지 시작 직전에 갑자기 모든차선들이 꽈배기식으로 X자로 교차해서 좌측통행으로 가다가 인터체인지가 끝나면 다시 우측통행으로 돌아간다…이러면 고속도로진입이 쉽데나…소위 말하는 P자형 클로버를 효율적으로 쓰는셈이기도 하긴한데…외지인이 운전하기엔 꼭 진땀이 난다…ㅎㅎ(반대편에서 오는 돌아이가 그냥 들이데면 어쩌나…)
암튼 옛날에 Utah에서 좌회전하다 놀란 이후로 역주행하는거 같은 느낌의 길이다…
202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