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igan Left & Diverging Diamond Interchange

Driving in Troy, Michigan is fun with two Michigan unique road designs 🙂

In some Boulevard type roads there is no left turns while you need to pass the intersection and make a u turn and right turn to make left.

Another fun experience is Diverging Diamond which is literally driving left like UK temporarily to enter freeway.

It is saying this reduced traffic accidents but I wonder people like me will freak out at first 🙂

Troy일대를 다니다 보면…..일단 뭐 이동네가 극단적으로 자동차에 의한 자동차를 위한 동네라 길이 아주 넓고 차선도 많기도 하지만… 신기한 도로 구조가 꽤있다…

일명 미시간 좌회전….보통의 사거리에서 좌회전이 없고 지나쳐서 유턴한다음 우회전해서 가는 방식…뭐 이거야 신박하네 정도이다…

이보다 더 충격적인건 인터체인지 시작 직전에 갑자기 모든차선들이 꽈배기식으로 X자로 교차해서 좌측통행으로 가다가 인터체인지가 끝나면 다시 우측통행으로 돌아간다…이러면 고속도로진입이 쉽데나…소위 말하는 P자형 클로버를 효율적으로 쓰는셈이기도 하긴한데…외지인이 운전하기엔 꼭 진땀이 난다…ㅎㅎ(반대편에서 오는 돌아이가 그냥 들이데면 어쩌나…)

암튼 옛날에 Utah에서 좌회전하다 놀란 이후로 역주행하는거 같은 느낌의 길이다…

2026.2

Palazzo Di Pizza @Royal Oak

바로 아래 동네인 Royal Oak에 유명한 상들을 받은 Palazzo Di Pizza가 있어서 오랜만에 Detroit Pizza를 즐겨주셨다…(얼마전 육식맨 Youtube에서 탐방도 다녀간 가게…ㅎㅎ)

피자 crust 아주 죽인다….오랜만에 Michigan향토음식 하나드셔주신셈….ㅎㅎ

2026.2

Downtown Detroit

원래는 일정에 없었는데 인사차 만나야 할 분이 있어 퇴근직후 인사 함 나누려고 잠깐보려고 안개 가득낀 Downtown Detroit를 갔다 찍먹후 귀가…

더불어 항상 궁금해했던 “디트로이트 정신” 상 앞도 지나쳐갔다..

많이 재개발 되고 좋아졌다 하는데 사실 아무것도 안보여서 다음에 확인하기로… 🙂 하나 새삼 느낀건 여긴 진짜 차선 하나 잘못드면 바로 강건너 캐나다행….ㅎㅎ

Had a quick hop off to Downtown Detroit 🙂

2026.2

Sambong Korean Restaurant/삼봉면옥

지난번에 왔을 때 길에서 봤으나 미시간 겨울에 냉면을? 생각하며 먹을 기회가 없던 삼봉면옥…이번엔 그래서 졸림을 참고 우선순위로 방문했다…

회냉면에 뜨거운 육수 미국에서 먹기 흔하지 않은데 아주 맛있게 먹어주셨다…

This was the Korean restaurant I missed last time….Sambong serves cold noodle and I chose Pollack Spicy Cold Noodle…which is hard to find in US…

2026.2

Driving Detroit Area & Zingermann’s

나름 이번 출장에서 혼자 재미 있었던건 한동안 잊고 살던 길이름 혹은 동네 이름들을 마주치는 것이었다….Woodward Telegraph Grand River … 수십년전에 그냥 지나간 길 이름들이 오랜만이야 하고 말걸어오는듯…. 익숙하지 않은 동네에서 기억에 의존해 길을 다니는 재미(?)도 좋았다…

인간은 추억을 먹고산다는 말이 맞는듯…

그래도 고픈배와 출장비로 먹을수 있는 마지막 한끼를 위해 공항가는 길에 방앗간촌에 들려 Zingermann’s의 맛좋은 루벤 샌드위치 하나 순삭하고 다시 공항으로 향했다…

One good memory lane experience of this business trip was encountering the random but familiar street names and town names which I have encountered decades ago…

Road names like Telegraph Woodward Grand River felt like roads were waving to me 🙂

Yes humans live from the past memories…so drove to Ann Arbor to fill my stomach with real memory food from Zingermann’s on the way to airport

2025.3

Spicy Pork at Kimchi Box

심지어 호텔과 같은 블럭에도 한식 도시락집이 있다… 이름도 김치박스… 🙂

먹으면서 이거 Ann Arbor에 있으면 대박나겠다 했는데 나름 성공한 사업체인지 Ann Arbor포함 greater Detroit권에 몇 개의 점포가 있는 가게였다…

Even there was a nice Korean lunch box type shop, named Kimchi Box, at the same block of hotel 🙂

2025.3

Seoul Myeon at Troy

Troy에서 숙박하니 좋은 점은 한국 가게가 많다는 점… 여기는 지도 찾을 필요도 없이 출퇴근길에 보여서 호텔로 퇴근하고 우아하게 혼밥하러 갔다…ㅋㅋㅋ

혼자서 먹기는 좀 많았지만 그래도 맛을 보려고 짬뽕과 탕수육을 같이 시켰다가 탕수육이 애매하게 남아서 꾸역하고 다 먹었다…. (이 날 밤 꺼지지 않는 배로 좀 고생…. 배터져 죽는 줄….ㅎㅎ)

“면”집답게 짬뽕의 면빨이 아주 맛있었다….

Not knowing nor expecting, I found out I booked the hotel pretty close to various Korean restaurants 🙂 so this trip’s all dinner meals were exploring Korean restaurant scenes around Troy 🙂

2025.3

Chrysler World Headquarters and Technology Center

at Auburn Hills, MI

First use of company badge 🙂 after 9 months of employment!

이직한지 9개월만에 처음으로 “직원 뺏지 들고 출근”하면서 일주일 빡세게 일하고 왔던 미주 본사….

내 기억 속의 Auburn Hills는 DaimlerChrysler, Detroit Pistons가 있던 도시와 근방에서 유일하게 Saks Fifth Ave의 Off the Saks가 있던 걸로 유명했던 곳 이였다…

정작 근방에서 MBA할 때는 외국인이라고 나를 인간 취급도 안 해주던 회사였는데 (뭐 나도 동시에 “그닥….” 이긴 했지만서도…:) ) 결국 그 회사는 두 번 주인이 바뀌면서 나는 이 장소에 직원으로 일하러 오게 된 인연이 되었다…

20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