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wdstrike Pandemic

Today (7/20) at Seatac; super busy – unlucky travelers who just happen to book United, Delta, American and other LCCs are impacted the most and waiting for ridiculous long waiting line for rebooking their flights. (Plus they are killing all airline’s ground staffs)

This is just ridiculous – Watching this just boiled my blood whether Crowdstrike knows anything about deployment and claim they are cybersecurity experts?

Plus, they are putting their solution in sales after this event 🙂 https://slickdeals.net/f/17640585-crowdstrike-falcon-pro-and-falcon-enterprise-on-sale-starting-from-99-99-device-year?src=SiteSearchV2Algo1

이게 제정신인가 싶다…Cybersecury의 강자라 칭하는 회사가 하는 수준이 이정도인가 싶다… 이건 Test도 제대로 안하고 Deployment Phase도 없이 이따구로 한다는게 정말 어이가 없다… 게다가 이 사건 이후에 promotion도 걸었다… (그리고 지네가 싸질러놓고 아무것도 모르는 언론이나 대중에겐 Microsoft Cloud/Azure 탓이라고 몰아가려다 오늘 보니 …이게 당최 왜 Cloud operator의 문제인가?)

얼렁 이 회사의 모든 Enterprise 고객들이 이런 회사는 다시는 사업 못하도록 혼쭐내줬음 한다…

2024.7

Alaska 388: St. Louis to Seattle

호텔방에서 에어콘 빵빵틀어놓고 Euro Copa 계속 보다 잠들고 다음날 다시 STL로 돌아와 에스키모 아저씨가 끌어주는 썰매타고 시원한 시애틀로 귀환…

Next day – back to STL to get an Alaskan ride back to SEA 🙂

2024.6

Alaska 246: Seattle to St. Louis

Now having a highschooler who learns various things means we have to send him to other states for multiple week long summer camp – Now I look back and even smile on the old days I was complaining to have “expensive” local summer camp when these kids were in elementary or so…

This year for my #2, it is 4 weeks in Midwest (and he needs to go to LA after this 🙂 ) so I had to resume the duty of transporting the kid to out of town 🙂 and due to conflicting schedule we decided to fly out to St. Louis on Friday afternoon.

Rather than getting ripped off at airport with hyper inflation impacted foods, we also tested Alaska’s in-flight meal (as this one is long haul – they graciously “sell” the meal with pre-order only:) ) which were Penang curry and Korean beef burger 🙂

방학이 되는 고등학생이 있다보니 이제는 뻑하면 타주로 행사를 가야하는데 이번 방학도 작년처럼 방학하자마자 첫주에 애를 “배송”하게 되었다. 🙂 근데 최종 행선지가 어차피 공항이 붙어 있는 도시가 아닌 떨어진 도시라 애를 혼자 보내는건 불가능하고 비행편 일정이 딱히 맞는게 없어 일단 St. Louis로 향해서 거기서 운전해 가는 방법 선택…

어차피 공항에서 말도 안되는 가격에 밥먹는거 털릴바엔 차라리 기내에서 사먹어보면 어떨까해서 장거리 국내선 노선에서 선주문만 받는 밥도 하나씩 사전 구매하고 받아먹었는데… Penang Curry는 한 6입 먹으면 끝이고 Korean Beef Burger는 어디가 Korean인지 잘모르겠다… (이제 슬슬 미국에서 뻑하면 Korean붙이는데 재미들린듯 한 현상이 가끔 보이는데 이것도 그런듯…ㅎㅎ)

뭐 그래도 기대안했는데 범죄도시3가 기내 영화 리스트에 있어 졸던 중 반쯤 감상.. (남은 반은 돌아오는 비행편에서 끝내주셨다..) 그 엄청나게 보던 초롱이 step을 실제로도 보긴 했지만 아무래도 장이수가 있어야 범죄도시가 아닐까 싶음…

미국 오자마자 미주리를 한번 가봤으니 거의 20년만에 미주리로 향해 주셨다…

2024.6

Alaska 1233: Los Angeles to Seattle

해저무는 UCLA를 마지막으로 공항으로 이동해서 차 반납하고 무조건 20% 붙인다고 협박하는 공항에서 식사하고 우주광선 쏴주는 Starship에 탑승한후 – LAX는 제발 특히 Terminal 6좀 renovate해야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 집으로 돌아왔다

증말이지 공항이 너무 복잡하고 지저분하고 사람은 많고 뾁스럽다 …ㅎㅎ

Rent Car 반납하는곳으로 가는길이 공사중이라 길찾아 삼만리로 해매고… Terminal까지 돌아가는 Shuttle은 공항내에서만 정체로 30분 넘게 걸리고… Terminal은 사람이 꽉차있으며… LA임이 무색할 정도로 공항내에 맛있는 음식도 없고, (그냥 In N Out 하나만 만들어놔라…ㅎㅎ) 화장실은 지저분… 공항 WiFi도 없고 대기의자에 전원공급도 안되는 자리가 더 많다…-o-; 다음부턴 어떻게든 최대한 Santa Ana나 Burbank쪽으로 가리라….

Finally coming back to home 🙂 Although I appreciate lots of things available in California, I am happy that my home is in Washington 🙂

2023.12

Alaska 1092: Seattle to Los Angeles

연말을 맞이하여 따뜻한 남쪽나라로..갔건만 비안오는 시애틀을 뒤로하고 비오는 남가주를 마주쳤다. :) 나름 새로운건 이제는 Stumptown Coffee가 있네..

Brought the rain from Pacific Northwest to Southern California along with me 🙂

2023.12

Alaska 381: Dallas/Ft. Worth to Seattle

드디어 이 Round trip & long journey의 마지막 leg…

Seattle로 돌아간다고 생각하고 Alaska 비행기의 푸르딩딩 네온 색을 바라보며 타니 마음이 편해지는 신기한 경험… 🙂 Seattle촌놈 다되었다고 생각..ㅎ (하긴 15년+ 되었다…)

2023.10

United 2242: Seattle to Chicago O’Hare

지난 주말을 앞둔 목요일 밤 – 금요일 휴가를 내고 눈알을 빠알갛게 물들이는 비행기 타고 Chicago로 향했다…

뭐 여행이라긴 거창하고..사실 꼬맹이군이 동네 친구와 중부 시골로 3주 짜리 camp를 갔는데 두 집에서 “배송”과 “수거”를 나눠서 하기로 하고 난 “수거”를 맡아 픽업하러 간셈 🙂

고로 나름 픽업 하러가는 비용의 최소화하기 위해 어런저런 옵션을 보던 와중 United의 Economy Basic Red Eye oneway가 92+Tax여서 그냥 눈 질끈감고 두달전부터 예약해놨었다…ㅎㅎㅎ 올때는 아이들 2명을 데리고 와야해서 결국 편도 두 편 끊어서 갔다왔어야 했다..

허나 제일 싼 표를 사서 이런저런 설움은 다 당했고 몇번의 갈등끝에 강행한결과 그래도 무사히 비행 완료…그 동안 수없이 많은 설움들을 listing해보자면…ㅎㅎ

이표는 personal item가방 이외의 carryon이 절대 없다.. 캐리온하려면 돈 더내라..(==>이미 버리고 올 옷 입고가는 걸로 여행 세움)

이표는 좌석도 당일에 알아서 주고 일행과 붙여갈수 없음…좌석확정하고 싶으면 돈 더내라 (==> 일행 없이 가는거고 싸게 가는거니 자리는 어디든 상관없다..)

탑승도 제일 마지막에 한다.. (==> 절대 이해가 안가는게 왜 비행기를 빨리타는걸 혜택이라고 보는지…난 gate앞에서 기다리는게 싫어서 Priority Pass로 Club 문닫을때까지 있다가 이것저것 주서먹고 미미적거리다가 뒤에서 두번째로 탔다..)

급기야 출발 전에 checkin하려했더니 이 표는 가방 검사를 하기 때문에 공항에서 직원보는 앞에서 checkin해야한다 근데 시카고 날씨가 안좋을수도 있으니 (그리고 오버부킹이된듯하니) 원하면 아주 관대하게 표를 다른시간으로 바꿔주마..(==> 이건 정말 움찔했다…무조건 꼭 시간에 맞춰가서 애들을 pickup해야하니 risk가 있는건데…그냥 공항에 2시간전에 잽사게 가서 제일먼저 checkin하는걸로…) 게다가 공항 갈때까지 SMS로 체크인하라고 경고메세지도 계속…ㅎㅎㅎ

한편 짜증나지만 이해가 되는건 솔로 여행객이 편도 끊고 여행하니 보안검색대에서 샅샅히 뒤져서 좀 거시기….(다 안다 이게 random아닌거…)

암튼 비행기에서는 잠이 잘오질 않아 고생은 좀했는데 그래도 좀 버티다 눈좀 붙이고 나니 Chicago에 무사히 도착..

Chicago O’Hare공항은 내 생애의 기억 속의 첫 공항이고, MBA기간동안 뻔질나게 돌아다니고 회사 출장도 2번인가 간 기억이 있는데 내리는 순간 인생의 여럿 옛 추억들이 머리를 싸악 스치고 지나갔다.

Endeavored a Red eye Economy Basic fare trip from United to Chicago on last Thursday night to deliver the family duties. Had to go multiple rounds of “hesitations of paying more” for luggage carry-on, seat assignment, etc but finally reached Chicago – Almost the first time in a decade…

Hello Chicago, Chicagoland, Great Lakes or Midwest whatever you are called you are where part of my heart belongs..

2023.7

Alaska 675: Las Vegas to Seattle

결국 우려하던 사태가 마지막에 우리 발목을 잡았다. 어렵게 돌아와서 맛있게 무제한 스시집을 먹고 공항으로 향했건만… 결국 2시간 반 delay… (다음 비행기는 아예 cancel – 사실 예약할때 그편과 이편을 고민하다 그냥 여행한 이후에 한 밤중에 운전하기 싫어 조금 빨리오는걸 하자 해서 잡은 비행기였는데 불행중 다행이다만 결국은 한 밤중 운전 귀가)

그래서 예정에도 없던 Lounge에 앉아 시간 떼우다가 겨우 탄 비행기는 이래저래 흔들흔들.. 심지어 wifi도 흔들거렸는지 중간에 목적지가 아프리카 앞바다로 표시되어 뜨아 하기도 했다…아무튼 무사히 내렸건만 Seattle은 눈 예보… 다행인건 영상이라 얼지는 않는 눈이라 살살 몰아서 무사히 집에 돌아왔다..

Finally the weather we thought we escaped caught us – after full stomach after unlimited Sushi house at LV, we arrived at the airport on time and noticed our flight back to Seattle got delayed (total 2.5 hours) – which was better than the last flight which got cancelled straight.

(Meanwhile during the flight the destination was showing off some west coast of Africa haha 🙂 ) Meanwhile at Seattle snow welcomed us 🙂 to remind this is mid winter break..

2023.2

Alaska 730: Seattle to Las Vegas

5불 짜리 스팸 무수비 하나 들고 에스키모선장님이 이끄는 날개를 타고 따뜻한 남쪽나라를 찾으려 내려갔었다…

Flown south for warmer weather with $5 Spam Musubi from Seattle. I miss the old days when airlines at least provided some sandwiches in domestic flights..

20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