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Airways 306: London Heathrow to Paris Charles De Gaulle

극악의 BA Eurotraveller ㅎㅎㅎ 연합왕국 런던에서 불란서 파리를 가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또 탔다…손대면 뿌러질 것 같은 얇은 등받이에 건방지게 다리는 꼬지 말라는 좌석간 간격, 그리고 졸면 얄짤없이 패스하는 과자 하나와 물 한통….어쩜 이게 저가항공과 뭐가 다른가 싶다…ㅎㅎ 하필 또 이번엔 전쟁 때문인지 만석…ㅠ.ㅠ

뭐 그래도 좋았던 점은 원월드 등급이 되어서 대기시간동안 Terminal5의 BA Lounge를 이용하게 해줘서 정말 그리웠던 English Breakfast를 본토에서 맛보고 상쾌하게 샤워도 한번 때려주셨다..ㅎㅎ

World worst BA Eurotraveller 🙂 I still dont understand how this is different from low cost flights

But really enjoyed great English Breakfast from BA Lounge at Terminal 5 🙂

Anyhow after being asked to be humble and polite (no leg twisting, straight up sitting 🙂 ) successfully landed at Paris 🙂

2026.3

British Airways 52: Seattle to London Heathrow

반년만에 또 바다 건너 출장을 가게되었다…문제는 Oneworld로는 직항으로 가는게 없어 또 경유…

Seattle에 살며 좋은건 어딜가도 직항이 있다는건데 Oneworld로 제약이 걸리다 보니 “어딜 가도 직항” 그건 사실 북미와 아시아만 해당하는듯…ㅎㅎ 뭐 덕분에 넓은 세상구경한다는 마음에 즐겁게 나섰다…

지난번에 London발 Seattle행으로 탔는데 이번엔 나가는 걸로 타게되었다… 감사하게도 이번엔 라운지도 이용해주게 해주셨다..(Seattle에 BA 라운지가 있는지도 몰랐음) …

비행자체는 지난번에도 느꼈지만…비행기는 좋은데 음식은 그냥 그렇고…출발 안내 방송은 제일 재미있고 어메니티 패키지는 껍데기만 이쁘다.

재미있게 봤던건 Boyzone documentary… 그리고 시간이 남아 흑백요리사 뭐지하고 봤더니 이건 아예 중화권 프로그램…한국의 흑백요리사 가게를 찾는 프로그램이어서 중국어로만 더빙이어서 잠깐 보다 금새 포기….ㅎㅎ

역시 뭐니뭐니해도 BA의 최고의 장점/압권은 뭐니뭐니해도 London Heathrow 공항이다… 이리 복잡하고 사람 많고 엄청 많이 이동해야하는 공항인데 항상 보면 버스에 터미널 내의 지하철에 무서울 정도로 쉬지않고 효율적으로 돌아간다…어디를 둘러봐도 어디에 뭐가있는지 아주 정확하여서 그런지 방황하는 사람은 찾기 어렵고, 바쁘고 분주한 공항이지만 다들 자기 목적지를 알고 이동하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공항에서는 느끼기 힘든 미션클리어하는듯 한 재미를 선사한다 …

After grate resting from lounge, took a BA flight to London. This was actually a reverse of last trip where I took BA to arrive at Seattle..

As usual, good plane & good seat with not terrible and not great food (especially after great foods from lounge) and fun intro video.

The best of flying with BA is actually going thru London Heathrow- although it is crazy crowded and busy, you never get lost and always find directions on where to go 🙂

2026.3

Seattle Tacoma International Airport British Airways Lounge

오래살다 보니 미국에서 항공사 라운지를 이용할 기회가 생겼다…좀 촌스럽지만 3시간전에 와야하는 국제선 때문에 일찍 나와야하는 걸 보상한단 마음으로 냅다 다집어먹고…줄지어 내리고 오르던 비행기들을 감상하며 잘즐겼다. (사실 아침메뉴와 점심 메뉴가 바뀌는 타이밍에 들어다 있어서 일타 쌍피한듯….)

반은 BA타는 승객 반은 JAL타는 승객들인듯했다…고로 나만 한국인…ㅎ

First time using Airline’s Lounge at S Gate at Seatac Airport…

2026.3

Terro Liquid Ant Bait aka 개미지옥

집 티비쪽에서 좁쌀처럼 작은 개미들이 하루에 하나둘씩 출현해주셔서 Raid 개미 잡은걸 설치했는데도 1도 관심이 없었다… 혹시나하고 Terro Liquid Ant Bait를 놓고 이건 되려나 하고 첫날밤에 봤더니 충격적인 양의 개미들이 저쪽 furnace쪽에서 줄지어 지옥으로 탐방을 나오셨다…뜨아…

결국 처음 이틀간 대략 100에서 200마리 가량이 방문한듯하고…(대충 지옥의 맛에 빠진 개미만 대충 50에서 100일듯…) 설명서대로 잡고 싶은 충동을 참으며 지옥의 맛을 전파에 영향을 준다나…냅뒀더니 거짓말처럼 설명서대로 이틀후엔 절멸 수준으로 개미들이 다 사라져주셨다…

After noticing very tiny ants around TV at every night, decided to test out the baits and saw shocking results…all gone in 2 days with maybe 50x or more captured vs seen per day…

2026.3

Royal Rumble

얼마전 운동하러갔다 본 로얄럼블….

기억이 맞다면 어렸을 때 언젠가 누군가 이야기를 전해줬다…밤에 AFKN을 키면 가끔 로얄럼블을 중계해준다고 해서 밤마다 열심히 채널을 돌렸던 기억이 있다…:) 이게 몇십년이 지나도 계속 하는구나…ㅋㅋ

Royal Rumble in a while!! Brought me the kid’s memory of hunting this in AFKN’s channel in Seoul

2026.3

Dry Wall Texture Sponge

집이 오래되어 벽에 금도 가고 덩치큰 아이들이 여기저기 부딪히다 보니 집벽이 무탈 할 날이 없다… 결국 여기저기 땜빵으로 고치다 보니 수리한 부분의 벽만 texture벽 중에 맨들맨들해지는 눈에가시가 발생…

스프레이도 뿌려보고 했지만 결국 가장 현실적인 솔루션을 찾은건 texture sponge…drywall mud를 적정한 묽기로 만들어 스폰지로 마구 찍어 주면 나름  티가 덜나게 되었다…

Masked majority of the repair marks on drywall with life saving Texture Sponge..

2026.3

Last OG Outlet

나사가 깨지고 말않들어서 교체하지 못했던 마지막 OG 아웃렛….이 outlet은 심지어 cover로 어린이 protection까지 결려있는 철통 방어로 어려웠고 screw가 망가져 쉽게 뽑히지도 않아서 몇번 포기했다가 결국 주위를 깍아내고 우격다짐으로 돌려내서 종국엔 뜯어낼수 있었다…그동안 수고 많았다ㅎㅎㅎ

Finally was able to change the last remaining outlet which might have been inherited from original build of this house 🙂

2026.3

Jeep Compass Trailhawk

지난번 본사 출장갔을 때 일주일 몰고 다닌 Compass Trailhawk 뭐 말로는 도시형이면 Limited Trail용이면 Trailhawk이라했는데 별 차이는 없고 쪼금 더 이쁘다…그냥 연말에 리스 차량 교체할 때엔 좀더 이뻐보이는 Trailhawk을해야겠다는 생각..

During my stay at Detroit, had a chance to drive around the city with Jeep Compass Trailhawk..

As a Compass Limited driver I have always wondered the difference between these two, but not much difference…Next time I will pickup Trailhawk which has slightly better beauty…

20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