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Out at Ridgefield, WA

The best In-N-Out location is the one in your home state and the burger tastes even better when it rains outside 🙂

Now this location saves diehard In-N-Out loving Seattlites’ round trip travel time to In-N-Out by 2.5-3 hours 🙂

역사적인 워싱턴주 첫 인앤아웃….항상 만우절 뉴스거리였던 인앤아웃 워싱턴주 store..비록 포틀랜드에 가까운 동네에 생겼지만 이정도면 훌륭+감사하다..자 이젠 정말 우리동네에 올 때가 곧 되지 않았나 싶다…

2026.5

Portland, Oregon

신기하게도 포틀랜드에 들어오니 -이제 다왔다는 신호인가….- 깨끗 시원한 비님이 반겨주신다…

창문의 벨레 사체들 딱느라 고역이었는데 다 깨끗해졌고 이때부터 기침도 잦아들었다…

Rain welcomes us from Portland 🙂

2026.5

Mt Shasta and Southern Oregon

몇년전엔 눈덮인 겨울에 바짝긴장하며 달렸던 I-5 North의 Mt. 샤스타와 오레곤의 산길들…

이번 LA pickup으로 그간 지나가보지 못했던 Sacramento 구간을 clear한덕에 I-5는 San Diego에서 멕시코 국경 구간을 빼고는 완전 clear….ㅎㅎ근데 사실상 샌디에고에서 멕시코 국경은 갈 일이 요원할듯하니 사실상 완전 클리어…ㅎㅎ

Stepping back into Pacific Northwest 🙂

2026.5

Los Angeles to Redding

모든짐을 다 싸고 청소를 마친후 집으로 출발…상행선 첫날은 다시 고온건조 캘리포니아를 지나 Redding까지 올라갔다..

비현실적인 석양을 맞으며 옛날 In-N-Out 최북지점이었던 Redding지점을 몇년만인지 다사 찾아가 저녁을 먹었다…

Let’s go to home sweet home – night stop at Redding, CA

2026.5

USC and end of year AYCE Sushi

1학년 마지막 기말 시험이 끝난 우리 큰애기…시간맞춰 학교에 찾아가니 AYCE 스시먹고 토렌스의 애니샵에 가고싶다고 하셔서 학교에서 모시고 접대하고 학교로 돌아와서 광풍의 청소+짐싸기 시작…

Quick celebration of end of semester at AYCE Sushi at Torrance and start of crazy room cleanup and packing

2026.5

BMO Stadium

사실 어쩌다 BMO(Bank of Montreal이 모회사임..)가 LA 한복판의 스타디움의 이름을 샀는지는 모르겠으나…아이 학교 길건너 블럭에 있는 우리흥 선생님이 뛰시는 LA FC의 홈구장

다음에 시간되면 흥선생님 저지나 하나사러 가야겠다…

BMO Stadium, home of LA FC where our sir Sonny plays, one block south of USC.

2026.5

Los Angeles, California

Freeways, traffic congestions, Downtown high rises, sunny, smog or dusty sky, and palm trees…

This is exactly LA 🙂 with sneezing 🙂

Freeway, 상시교통체증, 다운타운 고층 빌딩들, 좋은 날씨와 이와 상반되는 뿌연 하늘… 그리고 야자수 나무.. + 촌놈 제체기질 …LA에 왔다…

2026.5

Hawthorne, California

뭐 아주 이상적인 동네는 아니지만….ㅎㅎ쌍팔년도에 LA Lakers경기를 했으나 치안은 암울한걸로 유명했던 잉글우드의 바로 밑동네…ㅎㅎ

물론 잉글우드는 Sofi스타디움도 개발하면서 많아 좋아졌다고 하고 실제로도 그런듯하지만 길들을 다녀보면 경계심이 올라가는 동네인건 아직도 분명하다…

LAX 공항과 큰분 학교와 다른 한국시설이 많은 동네를 왔다갔다 하기 좋은데 주차비 및 호텔비도 나름 저렴해서 지난번에도 묶었던 호손마을… 이번에도 1박…ㅎㅎ(LA는 간혹 주차비가 살인적인 호텔들이 종종 있어서 꼭 호텔비에 주차비를 같이 확인해야한다…)

Finding good and reasonable hotel for both lodging and parking is always tough in LA… so decided to have a hotel at Hawthorne, California

2026.5

Dad Dash to University Park

LA도착…허나 다음 날까지 큰분은 시험…그래서 호텔 들어가기전에 시험전날 밤 야식이라도 같이할까했더니 그냥 버거 배달해달란다….

전직 버거소년의 아들이어서 그렇단 업보를 셀프 리마인드하며 토렌스에서 학교로 버거 배달 놀이를 완료하며 하루를 마쳤다.

Playing Dad Dash to University Park…:)

20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