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da Odyssey Headlight Replacement

Our poor minivan has been struggling to blast the lights out due to cataract 🙂 so planted a new eye lens on it. 🙂

Originally was planning to either use toothpaste cleaning or sandpapering+clear coating but found a good deal out new headlights so endeavored into replacement works 🙂

Now things are much clearer in nights 🙂

우리 오딩이 나이가 들어가니 눈에 백내장이 발생하시기 시작하셨다. 뭐 그냥 버틸까도 싶었는데 밤에 운전하는데 불편함이 느껴지기 시작해서 이건 더이상 지체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실행으로 옮겼다.

물론 여기저기 찾아보니 치약으로 딱으면 된다 (효과는 아주 단기적). 샌드 페이퍼로 밀고 다시 코팅하면 된다 (그럴려면 깍아내고 다시 코팅칠하느라 절차가 너무 복잡) 결국은 갈아주는게 답인듯 싶었는데 마침 저렴하게 headlight을 파는 곳이 있어 양쪽 도합 160불 주고 주문.. (사실 이제 해당 년식의 차가 별로 없으니 싸게 파는듯…)

문제는 이걸 떼고 붙이는건데… 역시나 youtube는 항상 그렇듯 쉽게 보여주신다… 범퍼떼고 Headlight 떼어내고 Headlinght에 붙어 있는 bracket떼서 새거에 옮기고 그다음부턴 역순으로 조립.. (사실 이정도면 실제로 상당히 쉽긴했다만..) 뭐 항상 그렇듯 한 두시간 낑낑대주셨다.. 사실 옛날에 범퍼 교체하면서 범퍼 bracket이 깨졌는데 그걸 실시간으로 구할수 없으니 그냥 bracket없이 범퍼가 약간은 유동적으로 움직이면서 지낸 2년 버틴것도 있고.. 구해놓은 범퍼 bracket부품도 놀고 있고 (그걸 끼우려고 범퍼를 다시 떼는걸 귀찮아해서…ㅎㅎ) 이김에 그것도 새로 달아줬다. 암튼 밤에 운전이 훨씬 편해졌다.

2022.4

Buttoneer

사실 난 바느질 정말 못한다… 못하는것도 문제지만 이제는 노안으로 바늘구멍에 실 끼우기도 급급… 그래서 옷에서 단추가 떨어지면 그냥 그 채로 입는게 대부분이었는디… 한 셔츠가 단추가 2개나 그러던 와중에 우연히 혹시나 하고 자동으로 단추를 달아주는 솔루션을 찾다가 Amazon에서 발견한 $18.17짜리 떨어진 단추 묵는 도구되시겠다.

뭐 멋지게 실을 자동으로 하고 이런건 아니고 실리콘은 잠깐 눕히고 바늘과 버튼을 끼워넣으면 뺄때 다시 원형으로 실리콘이 돌아가고 버튼이 고정되는 형태.. – 사람들 정말 머리 좋다..존경을 표한다..ㅎㅎ

결과는 대만족… 한동안 모든 셔츠에 단추가 떨어져있는지 확인해야겠다..ㅎㅎㅎ 그리고 단추 바느질 필요한 사람들 줄서요…ㅎㅎㅎ

Being stupid on attaching buttons with needle with blurry eyes, I tried to avoid any chances of repairing the loose or detached buttons for whole life. Then, I found this after facing a shirt without 2 buttons 🙂

This solution works incredibly easy – simply inserting the silicon based tie with folded form along with button and letting out when needle is pulled out – after one trial and error everything worked so perfect. So now I am looking for any shirts need repair 🙂

2022.4

Logitech MX ANYWHERE 2S

오랜시간 내 손을 잡아주었던 Razer 데스에더쥐의 ‘신발'(마우스와 바닥이 닿는곳)이 찢어지고 이로 인해 효율이 급떨어지다가 심지어 손목까지 아파오길레 오랫동안 대기하셨던 Logitech의 아무데나2 박스 밖의 세상으로 모셔왔다. Razer이전엔 주로 마소것만 썼었다보니 참 오랜만에 써보는 로지텍….

나름 여러 디바이스를 쓸수 있는 마우스인듯 한데 뭐 나야 그런 훌륭한 사람은 아니고 업무용과 개인용을 같이 쓸수만 있어도 충분히 편하므로 이 두개만 왔다갔다 불편함 없이 써서 훌륭하다…

After long time friend Razer’s death (finally DeathAdded :)) here comes Logitech’s Anywhere – I am usually fine with any function so wishing I have a good time with this one 🙂

2022.3

Drain Snake

아침에 일어났더니 부엌 싱크대가 메롱하고 계셨다… 에휴..하고 냅다 약품을 부었건만 하루를 마감하는 시점까지 여전히 메롱하고 계심… 결국 집주인 부를까 하다가 (부른다고 바로오는 것도 아니고…) 내가 고쳐야지 하고 바닥을 보았더니 파이프가 분리식이 아니고 절대 움직이지 않게끔 아예 붙인방식이었다…

아쒸 이걸 톱으로 자리고 다시 연결해야하는 수준인건가 하고 좌절했다가 예전에 어디선가 봐놨던 뱀이 생각나서 홈디포에서 뱀 한마리 업어서 집으로 귀환…그리고 막힌 싱크대에 몇번 투입해서 돌려주었더니 뻥하고 뚤렸다…

Finally, this new snake from Home Depot saved our kitchen sink which was refusing to drink our drainage for a whole day:)

2022.2

TP Link AC 1750 Mesh Wi-Fi

지난 주 부터 종종 끊기는 현상이 발생하던 우리집 Orbi 결국 토요일 오후 3년반만에 사망… 뭐 그나마 다행인건 일하는 날에 사망하지 않았지만 온가족의 질타를 받았다..

혹시나 해서 토요일 밤에 가게들은 다 문이 닫은 상황… 아침부터 어디든 뛰어가야겠다 싶었는데 혹시나 하고 아마존에 봤더니 다음날 아침 배송이 있어 그냥 주문해서 새로운 라우터 도착..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다.

Poor Orbi which has been serving our families during last 3 and half years while going thru crazy increase of internet usage- has been sick time to time in during the week and finally became non-responsive on Saturday night – Wondered I have to run on Sunday morning but I found Amazon has midnight delivery. 🙂 saved a trip

2022.2

Snoqualmie Summit

Good day to ski – Realized this was the first time I skied since pandemic and also the last time I had a regular/long ski was about 20+ years ago.. and I also realized actually I started to not hate the long lift lines which gives plenty of time to break and breathe 😀

소원수리들어주러 휴일날 전기도 다 안들어오는 데도 불구하고 인파로 가득한 스키장 강행.. 새로산 스키를 테스트도 해볼겸 용감하게도 Long ski를 가지고 갔는데 마지막으로 길쭉이 탄지가 대략 20 몇년… ㅎㄷㄷ

오랜만에 길죽이 타려니 스키가 꼬이고…ㅎㅎ 뒹글면서 땀 뻘뻘흘리고 마스크는 거칠은 숨과 온갖 분비물로 썩은내를 나게 만들었다..ㅎㅎ 한편 예전에 쌍팔년도에는 나도 기다리는걸 죽도록 싫어해서 일부러 야간에만 스키/보드를 타던시절도 있었건만 이제는 어느새 기다리는걸 즐기는(+고마워하는) 나이가 되어버렸다..ㅎㅎ

2022.1

Freemont Street Experience

항상 Strip만 갔었던 Las Vegas – 차도 있겠다 싶어서 Freemont를 한번 가봤다.. LG의 천장 곡면 Display가 궁금도 했고…약간은 Old Style한 Las Vegas느낌도 있겠다 싶어서 가봤는데..

일단 가족이랑 가는건 초비추…Strip도 별로라고 하지만 여기는 더 이상한 분위기… 뭐 Family Friendly를 바란건 아니지만 길에 이상한 사람도 너무 많고 그리고 사방에 풀초향 냄새… 결국 중간에 나와서 호텔로 돌아왔다.. 근데 지나고 보니 사진이 실제 Experience보다 300%를 보여주는듯싶다…

Maybe the best thing at here was actually in picture only. Picture was much better than what I saw and felt 🙂

2021.12

Fischer Pro MT 77

$200 hunt for used ski via Newport Ski Swap.. 🙂 This was an easy purchase as this can be used either by me or my son 🙂 – yes the used-to-be-little elder boy is now a furious freshman in Highschool & has about the same height as mine 🙂

오늘 동네에서 Ski Swap행사가 있어서 중고를 $200주고 업어 와주셨다. 사실 아해들께서 폭풍성장 구간에 들어가주셨는데 (aka 아저씨rization) 이제 큰 친구가 나랑 신장이 비슷해져서 대충 내키에 맞춰사도 될듯해서 일타쌍피목적으로 하나 장만… (그렇게 치자면 내가 처음산 롱스키..ToT)

사실 Swap이란게 처음엔 물물교환인가란 안일한 생각이었건만 사실은 한 학교 학부모회에서 한 주말간 중고 제품을 사고 팔수 있게 해주며 (그 와중에 수수료를 떼 드시는) 행사이다.

한편 아쉬운건, 아이들 사이즈는 어릴수록 양질의 물건들이 있는데, 성인사이즈 품목은 거의 개인 소유 중고가 없고 -있으면 정말 쌍팔년도에 탔을법한 스키들… – 결국 이 동네 행사에 참여하는 동네 스키샵들이 중고로 파는 제품을 주로 봐야한다는 점… 뭐 일단 -큰친구가 얼마까지 커질지는 모르겠지만 최소 나도 탈수 있는 일타쌍피이니 깨끗하게 탄거 같은 중고도 나쁘지 않을듯 싶어 집어왔다… 이제 여기서 더 타려면 그냥 새거 사야지..ㅎㅎ 뭐 근데 우리 스키는 우리 작은 친구가 큰 친구보다 더 열을 내서 타니 지켜볼 심상..

선구매 후검색해보니 Austria에서 만든 제품으로 2019년식에 신품은 현재 대충 400불 정도하는 제품 – 뭐 2년 정도 탔었을텐데 펜대믹으로 작년에는 별로 탄 이력이 없어서 깨끗한거일께니란 안일한 생각에 🙂 $200내고 집어와주셨다.

20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