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da Odyssey Catalytic Converter Rattling Noise

일전에 나를 미치게 만들었던 (https://hello27.net/2021/05/24/rattling-noise-on-car-near-the-foot-pedal/) 비슷한 소음이 다시 RPM 2000 주위에 발생…OTL (근데 잘 들어보니 옛날 그장소가 아니라 좀 가운데서 소리가 나는 감이 들었다. )

결국 다시 차를 발판으로 올리고 밑에서 지난번에 묶은 Catalytic Converter의 방열판을 꽁꽁묶었던 clamp를 확인했더니 잘 건재해계셔서 그건 아닌거 같다 싶을때 생각해보니 이 차가 Catalytic Converter가 2개짜리다..ㅎㅎ 그래서 다른 Catalytic Converter가 문제가 아닐까 싶어서 위치 확인후 몇일간 귀를 쫑끗세우고 소음의 위치 파악에 골몰하다가 결국 이넘이다 싶어서 어떻게 할까 고민했다.

다시 clamp로 감아야되나 싶다가 지난번 방열판 소음을 대략 1주일간 막았던 방법이었던 방열판과 Catalytic Conver사이의 공간에 작은 깔깔이를 손에쥐고 구겨 넣어서 나사 쑤셔넣기 공법을 시도했다… 다른점이라면 지난번에는 상대적으로 하단부에 가까운 쪽에서 아래에서 위로 쑤시는것이다 보니 그래서인지 충격으로 금방 나가 떨어진거 같은데 이번엔 위에서 하는거고 상대적으로 높은 부위에 있다보니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버티지 않을까 하고 한번 지켜볼 예정.. 🙂

The familiar rattling noise around 2000-2200 RPM restarted on my Odyssey but this time at slightly different location – the clamp solution last time at Catalytic Converter on the passenger side seems intact while the noise was from the middle part so I tested with similar solution on the other Catalytic Converter.

This time, I tried the nail as a plug between the gap of heat reflector and Catalytic Converter with micro ratchet and looks like it is working fine!! Let’s see how long this plug will stay intact at the location 😀

2022.5

B-R-K Tour

19.8 Mile with 2.5 hours on Saturday afternoon..

이제는 애용하는 경로가 된 Eastrail/Cross Kirkland corridor를 매번 돌려오던 Google Campus보다 좀더 가봐서 Totem Lake까지 갔다가..124th를 타고 Sammamish River Trail로 들어가서 오면되겠군하고 124th보고 무조건 우회전해서 주욱가다보니 NE 124th St로 가야하는걸 124th Ave NE로 내려오고 있어서 다시 돌리기도 그렇고 힘도 든 관계로 그냥 내려왔다… 🙂 뭐 Sammamish River로 오는건 다음주에 하는걸로..ㅎㅎ

뭐 덕분에 벨뷰에서 말을 키우며 타고 다니시는 저택 동네도 입문형 자전거로 쌩쌩하며 달려주셨다. 아니나 다를까… 어느 저택 야드에서 쉬고 계시는 말 한마리와 눈이 마주쳤는데 “넌 왜그러고 사냐”는 눈빛……ㅎㅎㅎ 그래서 ‘난 내꼴리는대로 산다’의 눈빛발사해주시고 지나갔다..ㅎㅎㅎ

2022.4

White Hot: The Rise & Fall of Abercrombie & Fitch

One line summary: You can’t win with a brand of ‘exclusion’ and thanks for validating & explaining my instinctive refusal to get into any A&F in past. Great documentary indeed.

미국생활도 강산이 한번 반쯤 바뀐 지금 지금까지 흔한 옷 매장중 한번 들어가 본 이후로 절대 제발로 걸어들어간 적이 없는 매장이 기억나는건 두군데인데… 하나는 Vitoria’s Secret이고 다른 하나가 A&F다.

전자야 내가 절대로 입지 않을 옷인데다가 어디다가 눈을 두어야 하나 싶은 불편함이었고… 후자는 옷도 그닥 좋아보이지 않는데 너무 백인풍의 백인만 환영하는 가게란 생각… (소위 내가 제일 싫어하는 뒤통수에 남의 시선이 꽂히는 느낌..)

내가 ‘특별한 이유없이’ 싫어하던 매장 A&F 사실 싫어하다못해 관심을 꺼버리는 바람에 이런일이 있는지도 몰랐다. 한편 미국 Corporate의 뜨거운 감자중 하나인 D&I; 항상 필요는 하나 아무도 이상적인 해결을 하지 못할거란 나의 시니컬한 생각을 불편할리만큼 적나라하게 까발려준 다큐.. 그리고 “비지니스는 잘된다. 몰랐다” 말로 덮어버리는 공식은 비단 A&F에서만 보여주는건 아닐것이라 생각한다.

2022.4

Bellevue-Redmond-Kirkland to Google Kirkland Campus

지난 주말 Riding – 같은 코스를 갔지만 꼬맹이군을 데리고 갔다왔는데 오는길에 비가 내려서 좀 고생이다 싶었건만 결국 꼬맹이군 Bel-Red 내리막에서 철퍼덕…T.T

Repeating the B-R-K to Google one more time 🙂 but rain showers put some challenges

2022.4

Trust No One: The Hunt for the Crypto King

Bitcoin에 대해서 처음 들은건 대략 2010년즘… 한때는 랩탑으로 마이닝도 해보곤했는데 잠깐 해보고 이건 바로 아니다란 생각에 바로 다 접었다. (그때 마이닝한 금액 지금 대충 몇백불은 될텐데…ㅎㅎ) 물론 전세계가 통합되어가는 금융환경에 정부의 화폐가 value prop을 잃어간다는 멋진 설명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화폐의 시작은 환물가치인데… 아무리 봐도 Crypto세상에는 환물가치를 보장해주는 정체가 없었다..결국 블루마블 돈과의 차이를 모르겠다는 결론으로 바로 접고 항상 회의적인 시각으로 봤다.

물론 너무나 기존 시스템에 익숙해져서 사는것일수도 있지만 이게 폰지와 다른점이 뭔지는 아직도 궁금하다.. 특히 Block Chain기술과 더불어서 그 기술이 이를 가능하게 한다는 이해하기 힘든 말도안되는 논리… 최근 몇년간 활개를 치는…도지코인부터 한동안 한국에서 난리치던 “White Paper 하나만 그럴싸하게 잘쓰면 ICO해서 Crypto를 만들고 돈을 벌수 있다”는 말도 안되는 논리를 보며 IMF때 엄청나던 조개구이집들 생각만 가득…

결국 요 documentary하나가 다 까발렸다. – 한편 가끔은 정말 이럴수 있을까 수준의 순수함에 의존하는 사회의 시스템에 다시 한번 혀를 찬다..

사실 학부때 재미있다면 재미있던 일중 하나는 이제는 교과서에서나 나올까 말까하는… “골드뱅크”의 최초몇 회원중 하나가 되는 횡재(?)를 받아서 돈도 최초 가입금 몇만원 벌고 했었다.. 물론 덕분에 지금의 internet business model이 어떻게 evole되었는지도 지켜볼수 있던 좋은 기회였고 결국 business는 Value에 근거해야한다는 꼰대스러운 가치관도 만들어준듯..ㅎㅎ (결국 모든게 물물교환이라는 이야기이다..ㅎㅎ 이 궁금증을 풀고자 Finance에 목숨거는 일도 안하면서 왜? 소리도 들으면서 한동안 valuation 원서 공부를 한참했다…)

결국 Business School에서도 Valuation수업들을때 교수님이 해주신 멋진 말이 있다. “There is no free lunch in Finance” 🙂

물론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점심은 공짜 점심이란 걸 인정은 하지만 서도 코 안베일려면 정신 바짝차려야 하는 세상이다..

Another critical documentary pointing how this society system is so naive and easily exploited by some random people – makes me so sad about the society…

2022.4

Honda Odyssey Headlight Replacement

Our poor minivan has been struggling to blast the lights out due to cataract 🙂 so planted a new eye lens on it. 🙂

Originally was planning to either use toothpaste cleaning or sandpapering+clear coating but found a good deal out new headlights so endeavored into replacement works 🙂

Now things are much clearer in nights 🙂

우리 오딩이 나이가 들어가니 눈에 백내장이 발생하시기 시작하셨다. 뭐 그냥 버틸까도 싶었는데 밤에 운전하는데 불편함이 느껴지기 시작해서 이건 더이상 지체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실행으로 옮겼다.

물론 여기저기 찾아보니 치약으로 딱으면 된다 (효과는 아주 단기적). 샌드 페이퍼로 밀고 다시 코팅하면 된다 (그럴려면 깍아내고 다시 코팅칠하느라 절차가 너무 복잡) 결국은 갈아주는게 답인듯 싶었는데 마침 저렴하게 headlight을 파는 곳이 있어 양쪽 도합 160불 주고 주문.. (사실 이제 해당 년식의 차가 별로 없으니 싸게 파는듯…)

문제는 이걸 떼고 붙이는건데… 역시나 youtube는 항상 그렇듯 쉽게 보여주신다… 범퍼떼고 Headlight 떼어내고 Headlinght에 붙어 있는 bracket떼서 새거에 옮기고 그다음부턴 역순으로 조립.. (사실 이정도면 실제로 상당히 쉽긴했다만..) 뭐 항상 그렇듯 한 두시간 낑낑대주셨다.. 사실 옛날에 범퍼 교체하면서 범퍼 bracket이 깨졌는데 그걸 실시간으로 구할수 없으니 그냥 bracket없이 범퍼가 약간은 유동적으로 움직이면서 지낸 2년 버틴것도 있고.. 구해놓은 범퍼 bracket부품도 놀고 있고 (그걸 끼우려고 범퍼를 다시 떼는걸 귀찮아해서…ㅎㅎ) 이김에 그것도 새로 달아줬다. 암튼 밤에 운전이 훨씬 편해졌다.

2022.4

Boyz II Men

흔하지 않게 동네 신문을 종이로 볼일이 있었는데… 1면 광고에 Boyz II Men 공연 광고.. 이 형아들 Boyz에서 Men으로 될때 한참 날라다니시더니 이제는 중년으로 가시는구나..ㅎㅎ 대충 나보다 연식이 4-5년쯤 더 되신걸로 기억하는데… 내 꼰력을 자극하는 광고다..ㅎㅎ

From one of last week’s Seattle Times newspaper – Time flies; Boyz II Men ABC BBD the east coast family is now almost 50s 🙂

2022.4

Side Mirror Replacement: Part II

배달이 늦게 온 페인트 스프레이로 인해 짝귀로 고생하던 우리 소둥이 형아가 완벽은 못해도 그나마 비슷하게 해줬다..

짝귀를 다시 떼어내고, 800방으로 물빼빠 해주고, 칠닿으면 안되는 부분 파랑색 테이프로 칭칭 감아주고 스프레이로 도색..허나 전문가가 아닌관계로 흘러내리는 촛농 현상 발생…다시 한번 물빼빠 해주고 이번엔 조심조심해서 다시 한번 칠해주셨다. 칠이마르고 나서는 Clear Coat도 두세번 적셔주시고 다 마른 다음 다시 조립..

뭐 여전히 자세히 보면 짝귀긴 하다..색갈이 똑같이 맞을수는 없으니까..ㅎㅎㅎ 미안미안.. 뭐 그래도 예전보다는 낳아지고 해좀 받고 시간 지나면 얼추 비슷해지지 않을까 하는 작은 바램…

Finally, the spray can has been delivered and finished the unfinished business..after water sanding, taping, painting, coating, and reassembling.. 🙂

2022.4

How Structures Fail: Why Buildings Fall Down

사놓고 조금씩 읽다가 말다가 한 책 어려운 내용을 나름 쉽게 설명하려 했는데 아 그런가? 하면서 결국 다 읽었다.. 수많은 사건 사고들의 원인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를 나름 상세한 storytelling으로 풀어갔다… 역시 건축 토목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란 생각…그리고 옛날에 천재들은 물리학과를 가던게 좀 일본적인 사고인가 했건만 그래도 천재가 하는게 물리학이란 생각..제일 무서운건 자연의 섭리라는 생각…ㅎㅎ 역시 문송인은 웁니다..

Nice book on explaining difficult things with great story telling and tons of scientific post mortems of architecture failures and power of mother nature…

2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