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학년 마지막 기말 시험이 끝난 우리 큰애기…시간맞춰 학교에 찾아가니 AYCE 스시먹고 토렌스의 애니샵에 가고싶다고 하셔서 학교에서 모시고 접대하고 학교로 돌아와서 광풍의 청소+짐싸기 시작…
Quick celebration of end of semester at AYCE Sushi at Torrance and start of crazy room cleanup and packing
2026.5

1학년 마지막 기말 시험이 끝난 우리 큰애기…시간맞춰 학교에 찾아가니 AYCE 스시먹고 토렌스의 애니샵에 가고싶다고 하셔서 학교에서 모시고 접대하고 학교로 돌아와서 광풍의 청소+짐싸기 시작…
Quick celebration of end of semester at AYCE Sushi at Torrance and start of crazy room cleanup and packing
2026.5

사실 어쩌다 BMO(Bank of Montreal이 모회사임..)가 LA 한복판의 스타디움의 이름을 샀는지는 모르겠으나…아이 학교 길건너 블럭에 있는 우리흥 선생님이 뛰시는 LA FC의 홈구장
다음에 시간되면 흥선생님 저지나 하나사러 가야겠다…
BMO Stadium, home of LA FC where our sir Sonny plays, one block south of USC.
2026.5

Freeways, traffic congestions, Downtown high rises, sunny, smog or dusty sky, and palm trees…
This is exactly LA 🙂 with sneezing 🙂
Freeway, 상시교통체증, 다운타운 고층 빌딩들, 좋은 날씨와 이와 상반되는 뿌연 하늘… 그리고 야자수 나무.. + 촌놈 제체기질 …LA에 왔다…
2026.5

뭐 아주 이상적인 동네는 아니지만….ㅎㅎ쌍팔년도에 LA Lakers경기를 했으나 치안은 암울한걸로 유명했던 잉글우드의 바로 밑동네…ㅎㅎ
물론 잉글우드는 Sofi스타디움도 개발하면서 많아 좋아졌다고 하고 실제로도 그런듯하지만 길들을 다녀보면 경계심이 올라가는 동네인건 아직도 분명하다…
LAX 공항과 큰분 학교와 다른 한국시설이 많은 동네를 왔다갔다 하기 좋은데 주차비 및 호텔비도 나름 저렴해서 지난번에도 묶었던 호손마을… 이번에도 1박…ㅎㅎ(LA는 간혹 주차비가 살인적인 호텔들이 종종 있어서 꼭 호텔비에 주차비를 같이 확인해야한다…)
Finding good and reasonable hotel for both lodging and parking is always tough in LA… so decided to have a hotel at Hawthorne, California
2026.5

LA도착…허나 다음 날까지 큰분은 시험…그래서 호텔 들어가기전에 시험전날 밤 야식이라도 같이할까했더니 그냥 버거 배달해달란다….
전직 버거소년의 아들이어서 그렇단 업보를 셀프 리마인드하며 토렌스에서 학교로 버거 배달 놀이를 완료하며 하루를 마쳤다.
Playing Dad Dash to University Park…:)
2026.5

주차장 carpot이 태양광 전지인 Chico에서 하루 잘 자고 다음날 아침 최종 목적지인 나성을 향해 차를 띄웠다….ㅎㅎ
California state capital Sacramento를 지나 캘리포니아 내륙의 끝없는 고온건조 지역을 끝없이 달리고 산만넘어 (내륙 고온건조라 물은 관개수로 이외의 자연적인 개천이나 강은 없다…ㅎㅎ) LA도착..요일 시간 구분없이 막히는 광활한 freeway에 갖혀있으니 진짜 LA인듯…
Next day, drove another 8 hours in dry and hot interior of California to reach final destination: LA
2026.5

한국 origin으로 미국에 살다보면 피할수 없게되는 羅城 혹은 南加州와의 인연…
나도 한때 공부하러갈 뻔하는 동네와 지인들이 많은 동네인걸로 끝나나 싶었는데 뜬금없이 뼈속까지 모든게 시애틀인 아드님(근데 이 분은 출생지는 미시간이심..8개월때 西雅圖로 이식되심.. )께서 공부하러간 동네가 되어버렸다..
암튼 열쇠고리 스티커 collection에 유물들이 추가되었고 썬바이저도 하나 모셔왔다…
I have always thought my connections to Southern California or LA will remain only as the place I have almost have attended for Business School (UCLA) or the place where I have lots of people I know from various histories.
Hardly have I imagined to have a new connection, I was wrong to find my diehard Seattlite boy going to college to that place.
So now I have new collections on my Keychain Sticker boards as well as a new sun visor.
2026.1

돌아올 때도 Economy 한켠에 짱박아놨더니 고맙게도 이번엔 드디어 Premium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주셨다…뭐 Gold라고 초코렛 하나 더 줘어주고 인천공항에서 Oneworld Lounge에서 밥먹게 해주신 이후로는 자리 업그레이드는 처음…(사실 이전까지 Premium Economy는 100% 회사에서 돈주고 태워준 거였다…)
마음도 쎈티하고 해서 그냥 공짜로 주는 위스키 칵테일 한잔 주욱 들이키고 다리 쭉 뻗고 숙면 모드….대충 2-3시간만에 시애틀 도착..이제 큰 분 없는 3인 가족의 새로운 일상의 시작이다…
Got a nice upgrade bump into Premium Economy this time for the first time..First seat upgrade ever as a Atmos Gold…
About 2-3 hours of deep sleep after having a small can of old fashioned landed me at familiar but now different Seattle life.
2026.1

나름 LA의 노포 한식집 고바우 하우스… 뭐랄까 미국에서 사먹는 자극적일수 밖에 없는 한식에 길들어진 사람에게 “원래 이런 맛이지 않았니?”를 이야기하는 식당이란 느낌…
뭐 깔끔하고 좋네…
Nice and very authentic Koreanfood from LA Koreatown
2026.1

Good luck!
Microsoft다닐 때 그렇게 한번 가 보고싶던 USC Galen Center 이렇게 와본다…
2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