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ge!! – don’t have to order one for each 🙂
종종 사먹는 찌라시/연어 덮밥 스시집 – 폭발적인 양으로 맛을 평하게할 엄두도 못내게 한다..ㅎㅎ
2021.5

The last stop – Portland’s Park.. Leap of Driving after this stop+dinner concluded this Spring road trip.
마지막 방문지 포틀랜드.. 사실 Seattle도 protest로 유명했지만 여기가 진짜 성지… (트럼프 시절 ‘민주당 주지사들이 있는 주는 똑바로 운영을 못해서 무정부주의자들의 난리친다라고 비난하면서 우리동네와 싸잡아 같이 지적질(?) 당한 동네인데..) 아직도 Portland시내에는 여전히 Protest가 일어나고 한편 protest가 결국은 폭력시위로 변하게 되어 도시가 많이 어두워져 이제는 편한 공원들이 가족데리고 쉴공원이 시내에 많이 없어졌다고들 한다… 뭐든 콜롬비아강을 건너 오레곤에 오면 더 강해지는 건지도…
2021.4

이제는 차를 돌려다시 북쪽으로.. 협곡옆의 아슬아슬한 길을 한참 따라가는데 California/Oregon 경계에 가니 홀랑 다 타버린 나무숲들… 작년 여름에 Seattle에서 한가득 마신 Smoke가 이 나무들이 탄거였구나.. (실제로 작년 여름에 여기서 탄 연기가 태평양으로 나갔다가 Seattle에 와서 난리도 아니였다..)
Driving back to Oregon on US-199 – The burnt woods remind me that this place was the origin of 2020 Seattle Summer Smoke.
2021.4

Last day in Redwoods – same traffic control/jam due to US-101 rockslide – there was a continuous splash in sea – so I assumed this is a friendly California big whale saying goodbye to me or simply sunbathing.. 🙂
Redwoods에서 마지막날의 시작. US-101을 올라가는데 역시나 길이 막혔다…시동끄고 주변을 둘러보는데 숲사이로 보이는 바다에서 큰 미확인 물체가 계속 물보라를 발생시키고 있었음… 잘가라고 문안인사 하는 고래인듯싶다. 🙂
2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