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y at home하기전에 갔다온 Kauai의 마지막 유물(?) Kauai Coffee 맛좋던 커피 이제 끝나간다..ㅎ
Maybe one of the few last cups of Kauai memory.. 🙂
2020.5

Stay at home하기전에 갔다온 Kauai의 마지막 유물(?) Kauai Coffee 맛좋던 커피 이제 끝나간다..ㅎ
Maybe one of the few last cups of Kauai memory.. 🙂
2020.5

흐하하하.. 오랜만이다..더위사냥…이런 맛은 동네 슈퍼의 아이스크림 코너에 달려있는 가위로 잘라먹는 쭈쭈바에서 시작한 -지극히- 한국적인 감성인듯…ㅎㅎ 고향의 맛이다..ㅎㅎ
Korean Coffee Ice Bar – Too Korean but taste great!! 🙂
2020.5

어느샌가 확떴다가 훅 가버린듯한 카페베네 – instant coffee mix도 하는구나… 맛은 맥심 모카보단 살짝 아쉽지만 가성비차원에서 ok.. 🙂
Caffe Bene Mocha Gold – cannot beat Maxim in taste but its cost effectiveness works 🙂
2020.5

미장원에 일일이 예약하고 시간맞춰 찾아가서 은근히 신경쓰이고 지출도 한번 줄여볼까 하는 이유로 대충 2년전 부터 시작한 셀프컷.. (사실은 애들 머리 깍아주려고 샀다가 애들이 아빠의 시도자체를 거부해서… -_-;; 기계가 노는게 아까운것도 좀 있었음) 물론 마이드적으로 똥배짱이 좀 필요하다..
유투브에서 가르쳐주는 재야의 고수들+헤어디자이너들 비디오 보고 공부도 하고.. 무엇보다 이게 요즘 코로나 시대의 대세(?)란 근거 없는 자신감만 늘어간다..ㅋㅋㅋ
그래도 나름 하다보니 요령도 생기고 결국은 자기 두상과 머리결에 감을잡고 맞추어가게 되어가다보니 뭐 그럭저럭… + 숱가위를 개발한 사람은 천재임이 분명하다…
그래도 여전히 미용사의 스킬은 대단하단 생각이다.. 우리집 꼬맹이군 머리를 두번 정도 손봐줬는데 – 결국은 두상과 머리결이 다르다 보니 쩔쩔매면서 하게 되더라능… 결국 ‘중이 제머리 못깍는다’는 말은 다 뻥이다.. 적어도 내가 경험해본결과 제머리 깍는게 남머리 깍아주는거보다 훨 쉽더라..ㅋㅋㅋ
Started this journey about 2 years ago, with the mindset “all I need to do is two haircut with this then I am already breakeven” 🙂
Although still touches my nerve every time I do, this time made me happier as this skill(?) became an essential skill for ‘stay at home’ era 🙂
2020.5

요즘 인간적으로 너무 일이 많다.. 항상 서울에서 컨설턴트 하던 시절만큼 업무량이 많던 시절이 있으랴 했는데 요즘들어 그 기록을 깨는거 같다..
사실 24시간에서 먹고 자는 시간 빼고 잠시 숨좀 쉬러 house maintenance (잔듸 관리, 덱 관리)하는 한시간 정도의 ‘휴식’ 말고는 거의 항상 일하는중..-.-; 그러다 보니… 금요일 야밤에는 -토요일날 아침의 꿀맛같은 아침잠 + 최소한 토요일은 일하지 않으려는 의지로 필살기로 일한다- 옛날 서울 시절 습관(?)이었던 맥주 하나 까서 음주노가다.. (맨날 막내야 편의점에서 맥주사와라 하던 당시 권부장님…ㅎㅎ 사업 잘하고 계시곘지?..)
Crazy amount of workload in recent days are breaking my personal records of work hours I set during the old days of consulting in Seoul. Those days, Beer at office desk, was a great energy boosting companion or at least a small escape from the treadmill.
As the record high working hours continues day by day, naturally, that habitual ‘escape’ has also come back. 🙂 Beer is perfect for my Friday midnight oil burning – plus, a great energy/hope booster that I can enjoy the sweetest Saturday morning sleep & be unplugged for work on Saturday at least… 🙂
2020.5

Fun and mouth watering documentary from Netflix on various types & histories of Taco by every regions in Mexico. 😛
벌써 미국으로 건너온지 어여 15년.. (헐 이리 오래 지낼줄은 정말 몰랐는디..) 사실 미국와서 가장 “안먹다가 먹게된 음식”이 뭔지 생각해보면 Taco가 그중 하나이다.. (다른 하나는 소위 말하는 Mediterranean – 그리스, 터키,레바논 식의 밀병에 고기 야채 쌀 싸먹는… 말하고 보니 Taco랑 다른게 없는듯…)
암튼 멕시코 전역을 취재하면서 각 지역별로 어떤 타코를 먹는지 어떤 사연들이 있는지 등에 대해 상세히 documentary로 정리해 놨다.. 입에 군침이 줄줄….재미있는건 사진에서 보이는 방식의 케밥스타일 고기를 쓰는 타코는 Mexico City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 이 유래는 중동/레바논 출신 이민자들이 건너오면서 이렇게 해먹기 시작하었다고 한다..
2020.5

토르 아저씨가 총들고 bollywood틱한 다카 한복판에서 인질을 말 그대로 끄집어 내주신다…. Netflix 영화인데 괜찮다…인도 배우들도 뭔가 다 한가닥씩 하는 배우들인것 같은데..내가 모르니…
Uncle Thor finally decided to toss those hammer away and showing his special ops skills in Bollywood environment. 🙂
Another good movie from Netflix
2020.5

Another mid blowing series from Netflix- if you are history nerd or documentary nerd, 🙂 this is a must-see series. Long story with 10 episodes but nothing was boring at all, and this simple series can be better than whatever text book on Vietnam War.
우와 이거 Netflix의 최고의 명작중 하나..
시리즈가 너무 길어서 섣불리 시작못하던 시리즈였지만 그래도 가더 서다를 반복하며 결국 완주했다. 역사 Documentary의 거장 감독이 작정하고 만든 교과서급 작품…
월남전은 교과서에서 ‘우리도 저러면 안된다’라는 뉴앙스로 배운 ‘월남 패망’, 한동안 이슈였던 고엽제 후유증 문제, 쌀국수 Pho의 세계화 계기 정도의 단편적인 지식만 가지고 있었는데 .. 이 시리즈는 시작 이전부터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국/베트남/국제정치 사건들을 자세히 각측의 시각에서 서술해 나간다..
결론은 이 전쟁만큼 이런저런 일들이 사방에서 동시다발 발생한건 없는 듯 싶고, 당사자인 미국이나 베트남은 당연하겠지만 세계사적으로도 가장 큰 영향을 끼친 단일 사건이 베트남 전쟁이 아닐까 싶다..
2020.5

오 이 잘생긴 새…. 여지껏 Blue Jay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Blue Jay는 이 동네에 살지 않고 이 녀석은 얼굴이 까매서 뭘까하고 찾아봤더니 그 사촌 쯤 되는 Shelter’s Jay이구나
근데 이 새 이름이 한글로는 “어치”라고? 참 fishy한 이름은 가진 새…구나..ㅎㅎㅎ
I have always thought this was a Blue Jay and found out Blue Jay actually doesn’t live in western part of this continent.. and learned this guy’s name being Shelter’s Jay
2020.5

Staying or Stuck at home reveals lots of habitual behaviors you would never realize you do a lot.. Made a pickup trip to give a relief on kid’s Sushi addiction….
애들이 밖에 나가질 못하니 스시를 먹을 기회가 없어 괴물로 변해가길래 online order하고 To Go해왔다…
sushimebellevue.com
2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