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kinac Island, MI

챙피하지만… Ann Arbor학교 생활 2년동안 Birch Run북쪽으로는 한번도 못가봤다…-_-;

남들은 위쪽에 볼게 만다고 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결국 한번도 못가다가…-.-; 졸업도 한마당에 마지막 인터뷰도 끝내고 온겸… 늦게나마 한번 갔다 왔다… 🙂

One rest area at I-75

Michigan의 상징 운전면허증 및 일부 plate에서도 볼수 있는 Mackinac Bridge

Misson Point라는 Resort를 예약했는데.. 마치 무슨 기숙사 같았다.. (알고보니 예전에 기숙사 건물이었다 함..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물이 참 맑았다..

허나 가장 좋았던건.. 이곳에서 Offer전화를 받았다는 것…ㅋㅋㅋ 아 드디어 쫑을 친다…:)

2007.5

Miles

바쁜 와중에 2년간 자주오진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stress해소하려 + 사교생활(-_-)을 위해 가끔씩 왔던 연습장.. (어디서 뺨맞고 와서 애꿎은 공 및 채에다 푸는건지…-_-) 사진 한장 남겨야지…^^

비록 남들만큼 필드는 못나갔어도 여기서 어깨넘어로 많이 배웠다..

 

2007.5

Commencement…

어쨌건 2년 조금 안되는 시간이 흘렀다..

2년간 순간순간 무엇을 하며 보냈는지는 잘 몰랐는데, 엄청 많은 일들이 있었던것 같다..

무엇보다도 공부한답시고, 직장 알아본답시고 허구한날 날밤새고 학교에서 보내고 출타중이어도 곁에서 항상 지켜봐주던 가족들에게 감사한다.

Thank you and Bye Ann Arbor!
2007.4.27

Quick Trip to Toronto

졸업하면 I-20가 만료되어 미국바같을 못나간다고 해서… Toronto 한번 갔다 왔다.. 오 진즉에 자주올걸 하는 아쉬움도…. (이제 아쉬워 무엇하리..-.-)

뭐 사실 날씨도 그렇고 해서 결국 CN타워에서 멋진 저녁 한번 먹고 도시 구경하고 왔다… 🙂

그러고 보니 태현이의 첫 International Trip이기도 하네..ㅋㅋ

2007.4

Sapjeel Tour Round 2: Washington DC trip

washington-dc-metro-map

하 10년만에 Washington DC를 갔다 왔다.. 근데 하루만에 갔다 왔다…-_-;

5:00 AM  기상 및 집 출발

6:00 AM 공항 checkin 하고 비행기 탑승..

6:40 AM 비행기에서 타자마자 쓰러져서 zzz 엥? 정신 차려 보니 아직도 공항…-.-; 기체 고장.. 결국 1시간 늦게 출발 (뭔 마가 꼈나…-.-; 요즘 타는것마다 왜이런지…)

9:00 AM Regan National 도착 후 겁나게 지하철로 이동.. ( 아 DC Metro.. 🙂 10년전에 이거타고 구경하러 다녔었는데… ^^)

10:00 AM DC인터뷰 전 우아하게 coffee한잔 하려된 계획 비행기 기체결함으로 날라가서 겨우 면접장 도착..

이후 3시간 인터뷰 당함… 근데 기분이 좀 그렇다.. 왜 이리 나의 진심을 의심으로 쳐다보는지…-.-;

12:30PM 인터뷰 종료.. 근.데. 여기서 옛날 회사 동료 발견!!!!! 반가워요 이완희 선생님!

밥도 못먹고 공항으로 귀환…-.-;

1:30 PM 공항 도착

2:30 PM 비행기이륙과 동시에 또 꿈나라로…-.-;

4:30PM 다시 Detroit도착…

또 일장춘몽같은 하루가 흘러갔다.. 언제즘 난 여유있는 마음으로 Detroit공항을 이용하게 될려나 궁금하다… (ㅎㅎ 그런 날이 오려나? ^^)

20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