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rse City에도 들렸다.. 이쁜 백사장 및 Sleeping Bear National Sand Dune도 살짝 보고는 왔는데…마음은 Seattle 갈 준비할 마음에 바뻐서인지 그냥 그랬다… 🙂
2007.5
@Traverse City, MI
챙피하지만… Ann Arbor학교 생활 2년동안 Birch Run북쪽으로는 한번도 못가봤다…-_-;
남들은 위쪽에 볼게 만다고 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결국 한번도 못가다가…-.-; 졸업도 한마당에 마지막 인터뷰도 끝내고 온겸… 늦게나마 한번 갔다 왔다… 🙂
One rest area at I-75
Michigan의 상징 운전면허증 및 일부 plate에서도 볼수 있는 Mackinac Bridge
Misson Point라는 Resort를 예약했는데.. 마치 무슨 기숙사 같았다.. (알고보니 예전에 기숙사 건물이었다 함..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물이 참 맑았다..
허나 가장 좋았던건.. 이곳에서 Offer전화를 받았다는 것…ㅋㅋㅋ 아 드디어 쫑을 친다…:)
2007.5
두근두근 but not 일희일비 지난 2년간 이래저래 다양한 비행기를 타고 여기저기 다녔지만 이번이 마지막이다.
5/16-5/19
아 실질적으로 2년의 삽질…오늘을 마지막으로 끝낸다.. 정말 빡세게 살아왔고 이 살아온것의 대미는 오늘이었는듯…
더이상 안해! (어디다 대고 성질인지..ㅋㅋ)
이젠 정말 후회없을 것 같다… 무엇을 결정하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고 살아야겠다… 🙂
2007.5
하 10년만에 Washington DC를 갔다 왔다.. 근데 하루만에 갔다 왔다…-_-;
5:00 AM 기상 및 집 출발
6:00 AM 공항 checkin 하고 비행기 탑승..
6:40 AM 비행기에서 타자마자 쓰러져서 zzz 엥? 정신 차려 보니 아직도 공항…-.-; 기체 고장.. 결국 1시간 늦게 출발 (뭔 마가 꼈나…-.-; 요즘 타는것마다 왜이런지…)
9:00 AM Regan National 도착 후 겁나게 지하철로 이동.. ( 아 DC Metro.. 🙂 10년전에 이거타고 구경하러 다녔었는데… ^^)
10:00 AM DC인터뷰 전 우아하게 coffee한잔 하려된 계획 비행기 기체결함으로 날라가서 겨우 면접장 도착..
이후 3시간 인터뷰 당함… 근데 기분이 좀 그렇다.. 왜 이리 나의 진심을 의심으로 쳐다보는지…-.-;
12:30PM 인터뷰 종료.. 근.데. 여기서 옛날 회사 동료 발견!!!!! 반가워요 이완희 선생님!
밥도 못먹고 공항으로 귀환…-.-;
1:30 PM 공항 도착
2:30 PM 비행기이륙과 동시에 또 꿈나라로…-.-;
4:30PM 다시 Detroit도착…
또 일장춘몽같은 하루가 흘러갔다.. 언제즘 난 여유있는 마음으로 Detroit공항을 이용하게 될려나 궁금하다… (ㅎㅎ 그런 날이 오려나? ^^)
2007.3